조카가 엘지걸 사와서 직접 조립한걸 47인치 1백2십에 준다고 샀는데 전원 스위치가 한 50번 껏다 켰다해야
겨우 화면이 나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출장비 별도로 들어가고 20~30만원 수리비 나가게 생겼네요..
동네에선 수리가 불가능 한지요? 수리비가 저정도면 많이 비싸나요? 아님 새로 사야할지..ㅠ 티비켤때마다
속으로 막 욕이 나오네요.. 절대로 조립제품 사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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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 2년반만에 고장..
... 조회수 : 766
작성일 : 2011-05-16 12:11:16
IP : 175.193.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전제품
'11.5.16 12:23 PM (124.49.xxx.4)가전제품은 복불복이예요.
어느집은 똑같은 모델도 10년이 지나도록 멀쩡하고
어드집은 1년마다 고장나고...
저희집도 파워불량으로 (그나마 다행인게 패널불량 아니어서 -_-)
매년 (어찌나 똑같이 매년 5월마다 그러는지-ㅂ-) 유료a/s 받는데요...
2007년에 산거 2년뒤부터 한번 09년 5월 10년 6월 또 이번달까지...
매년 유료 a/s받아요.
원글님처럼 스위치 껏다 켰다 100번해도 안되고 켜지는소리는 나는데 화면소리 안나오고
리모컨으로 꺼지지도 않고 진짜 -_-;;;;
패널교체하면 tv 바꿔버려야지했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파워고장이라 11만원주고 수리
했어요...내년엔 그냥 바꾸려구요 -_-
저희도 06년식 엑스캔버스 lcd예요2. zz
'11.5.16 2:22 PM (122.34.xxx.38)저희도 엘지꺼 샀다가 3년여만에 화질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화면 먹통되어 수리비가 더 든다해서 삼성으로 바꿨지요. 이건 4년여 되었는데 멀쩡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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