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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중 어느쪽이 더 많나요?

인간관계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1-05-07 03:07:14
자신의 인간관계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그룹으로만 나눈다면 (불편하거나 거슬리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으로 간주했을때)
어느 쪽이 더 많으신가요?

저는,,,,
싫어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특히 시댁식구들은 모두다..

잘못살고 있는 거겠죠.
좋아하는 사람을 늘리는게 쉬울까요.
싫어하는 사람을 줄이는게 쉬울까요..

IP : 118.33.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
    '11.5.7 3:27 AM (14.52.xxx.162)

    먹을수록 싫은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요,
    압도적으로 싫은 사람의 숫자가 많은데,,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의 깊이가 깊어서,,그게 커버되나뵈요,
    싫어하는 사람 열명한테 쏟는 혐오보다 좋은 사람 한명한테서 받는 기쁨이 크거든요,
    그래서 세상은 그래도 살아지나봐요 ^^

  • 2. 싫어하는
    '11.5.7 3:38 AM (61.105.xxx.15)

    감정이 애정의 또 다른 표현이란 말을 들은 후...
    그냥 관심을 껐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좋은 사람.. 관심없는 사람..

  • 3. ...
    '11.5.7 5:48 AM (125.134.xxx.79)

    20대에는 그래도 좋고 싫음이 분명했는데
    감정소모에도 꽤 큰 에너지가 들어서인지 전 나이들면서 오히려
    좋고 싫음의 경계가 없어진것 같아요.
    대신 사람마다 제각기 다른 거리감을 두고 있더라구요.
    의식적인것이 아닌 자기 방어적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각각 마음의 거리가 생기던걸요.

  • 4. 난.
    '11.5.7 7:44 AM (211.225.xxx.112)

    아주 좋아하는 사람 몇명.
    그외는 관심없음.

  • 5. ㅎㅎㅎ
    '11.5.7 10:25 AM (14.42.xxx.34)

    저도 아주 좋아하는 사람 몇명,
    그리고 나머지는 무관심이에요.
    사랑의 반대가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죠..
    싫은감정도 어떠한 약간의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 생기더군요
    아예 관심이 없으니 싫은감정도 아까워요..
    바라는게 없으니 인간관계도 무난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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