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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번개 합니다^^ - (내일) 5월 3일 화요일 저녁 8시 분당 서현동
분당 을~ 투표하셨던 분들 얼굴도 뵐 겸 그 외 지역의 82님들이 어떤분이 계신지 궁금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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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5월 3일 화요일 저녁8시~ (투표한 결과 화요일을 원하는 분이 좀 더 계셔서요^^)
장소 : 분당 서현동 풍림 빌딩 (서현 베니건스 있음) 2층 에스컬레이터 바로 옆 <치킨데이(031-783-6914)>입니다
(유지니맘님 장소 제공 고맙습니다^^)
전철 : 분당선 서현역 하차 5번 출구로 나와 약 10분 도보 거리 분당 재생병원 뒤쪽 풍림 아이원 빌딩 2층
버스 : 9401, 9403, 9409 310번 등.. 판교 지나 분당 들어서는 첫번째 정류장(서현역)에서 하차 도보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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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회사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퇴근하고 오실 수 있게 8시부터 시작할 생각이고요.
(전 조금 일찍 가 있겠습니다^^)
2시간 정도 (상황에 따라 유동적^^) 뵐까 해요^^
일단 참석하시기로 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오디주를 반쯤 좀 덜어서 갈 생각입니다.
약술로 오디주 한잔 쭈욱~ 마시고 치맥(치킨&맥주)을 즐기자고요.
회비는 인원이 많지 않아서 1만원 + ∝가 되겠습니다^^(인원이 좀 되면 회비를 줄이고 싶었어요^^;)
신청하지 않아서..또는 쑥스러워서 갈까 말까 망설이신 분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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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석형맘님, 제리님, 봄봄님, (고정닉 안쓰시는) 가고싶은데님~, 비빔국수님, 라면반개님, (고정닉 안쓰시는) 흠흠님, 분당을님, 칼리님, 웃음조각2님, (고정닉 안쓰시는) ...님, (고정닉 안쓰시는) 분당옆동네님, 장소제공해주신 유지니맘님^^
모두 환영합니다.
내일 우리 얼굴 보면서 가볍게 치킨&맥주를 즐겨요^^
쑥스러워 갈까 말까 망설이는 분들~ 어차피 다들 처음 얼굴 보는 자리라 마찬가지예요^^
용기를 내시고 우리 즐거운 번개를 치룹시다^^
마고님(마고님 연락 받았어요^^) 아쉽지만 언젠가를 기약해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4&sn1=&divpage=127&sn=of...
1. 웃음조각*^^*
'11.5.2 6:00 PM (125.252.xxx.182)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4&sn1=&divpage=127&sn=of...
2. 와우
'11.5.2 6:01 PM (119.207.xxx.69)부럽습니다. ^^
3. .
'11.5.2 6:02 PM (121.162.xxx.156)부러워요...
4. 끄잡아내리자
'11.5.2 6:05 PM (125.135.xxx.149)저도 부러워요. 가면 서로 위안을 받을거 같아요.
5. 쓰리원
'11.5.2 6:07 PM (112.170.xxx.207)유지니맘님 가게가 어디인가 궁금했었는데....
옆동네였네요.^^;
전 야탑에서 짬뽕집 하고 있어요.
즐거운 모임 되시길 바래요.
저는 가게도 가게이지만 POP자격증반 등록해서 자격증 준비해야되네요.-_-;
--오후 알바생이 화요일마다 펑크를 내서 3주째 결석을 했거든요.ㅠ.ㅠ6. 웃음조각*^^*
'11.5.2 6:07 PM (125.252.xxx.182)와우님, .님, 끄잡아내리자님^^ 모두 뵙고싶은데.. *^^*
쓰리원님~ 아쉽네요^^ POP 열공하시고 또 언젠가 번개가 되면 그때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7. 끄잡아내리자
'11.5.2 6:07 PM (125.135.xxx.149)즐거운 모임 되세요.^^
8. 유지니맘
'11.5.2 6:15 PM (222.99.xxx.121)버스로 오시는 분 :
서현동 들어오면서 첫 정류장 서현역 이매 한신아파트 정류소 정차 (LG에클라트 건물)하셔서
버스 오던방향으로 아이원 안경원까지 오시면(10m) 바로 건너 1층에 한아름 마트가 있어요
그 건물로 들어오시면 되십니다 2층이 상가에요
지하철로 오시는분 :
서현역에 내리셔서 5번출구 밖으로 나오시면 서현동 로데오 거리가 펼쳐 있어요
그 길로 그냥 쭉 나오시다가
차가 지나다니는 조그만 길에 오시고 왼쪽으로 90도 틀으셔서 그냥 쭈~욱 걸어오셔요
저 ~멀리 정면으로 크게 보이는 건물입니다 (신호등 건너서 쭈욱 )
차로 오시는 분 :
네비로 .. 분당 서현동 255-1 번지 풍림아이원 건물 치셔서 오시면 건물 끼시고 돌아보시면
주차장이 있어요 그 길로 들어오셔서 주차 하시고 (지하 5층까지 있음)
주차 장소 번호 확인하신후 가까이 있는 엘리베이터 (몇코아 인지 확인) 타셔서 2층으로 오신후 광장쪽까지 나오셔서 두리번 하셔요 ..
주차권 들고 오셔요~~
하루만에 10키로 빠지면 좋겠는데 배는 무지 고프네요 ^^9. 흥흥
'11.5.2 6:40 PM (112.168.xxx.65)흥흥..저도 가고 싶지만 저는 분당 사람이 아닌지라 ㅠ
죽전 옆동네 근처 살아서..분당 분들 재밌게 노세요 ^^10. 웃음조각*^^*
'11.5.2 6:42 PM (125.252.xxx.182)유지니맘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하루만에 10킬로 빼는 법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용..ㅎㅎ
흥흥님~ 분당분 아닌 분들도 오시기로 하셨어요^^
82님들 뵐겸 치맥도 즐길겸 보는 거죠^^
죽전 옆동네면 많이 양호하신 거예요^^
오세용~~~^^11. 추억만이
'11.5.2 6:48 PM (221.139.xxx.41)투표도 안했지만, 가게 되면 돌아올 길이 막막해서 ^^;
12. 웃음조각*^^*
'11.5.2 6:52 PM (125.252.xxx.182)추억만이님 약한 모습~^^;
강남역으로 거의 새벽1~2시까지 나가는 광역버스가 있어요~
하지만 더 못붙잡는 이유는~ 아주 어린 아기와 마나님이 계셔서리.. (화목한 가정을 위하여~^^;)
언젠가를 기약해요^^13. 쓸개코
'11.5.2 6:59 PM (122.36.xxx.13)와 화기애애 재밌겠어요~^^
좋은시간 보내시고 후기도 살짝 구경하게 해주세요~^^14. 흠
'11.5.2 7:15 PM (112.155.xxx.12)쓸개코님이 가시면 참석할랬더니...^^
쓸개코님 미워잉~!!! ^^*15. 질투나요.
'11.5.2 7:17 PM (125.188.xxx.20)ㅋㅋㅋ
16. peach1
'11.5.2 7:26 PM (119.64.xxx.9)치킨원가 얘기로 한참 82가 시끄렀웠을 당시 아이둘 데리고 유지니맘님 가게에서 저녁대용으로 허걱하고 파닭 먹었던 사람입니다.배도 고팠지만 음식도 맛있어서 마파람에 게눈감추듯 먹어치웠는데 쥔장인 분이 튀긴 닭을 덤으로 더주셔서 먹고나니 고마웠더랬습니다. 이런 번개가 있을 줄 은 알았지만 막상 공지를 보고나니 신기하기도 하네요. 4일까지 중딩 아이 시험인데 나가보고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될 수있으면 얼굴을 뵙는것도 어떨까 해요....
17. 웃음조각*^^*
'11.5.2 8:25 PM (125.252.xxx.182)쓸개코님~ 옙~ 재미있는 시간 만들어볼께요^^ 후기도 올리고요^^
흠님~ 쓸개코님 안오신다고 안오시면 섭~하지용^^ 오실거죠?^^
질투나요님~ ㅎㅎㅎㅎㅎ 질투나시면 오세요^^ 시원한 맥주와 치킨이 기다립니다^^
peach1님~ 오시기를 기다릴께요^^ 우리 유지니맘님의 파닭을 또 드셔야죠^^18. 끄잡아내리자
'11.5.2 8:58 PM (125.135.xxx.149)다음에도 한번더 해주세요. 지금 잠시 지방에 있는데, 다음에 시간이 맞다면 동지들 꼭 뵙고 싶어요.^^
19. 웃음조각*^^*
'11.5.2 9:40 PM (125.252.xxx.182)끄잡아내리자님^^ 기약할 순 없지만~ 언제 한번 더 하게되면 그때 뵈요^^
저도 끄잡아내리자님 뵙고싶어요^^20. 아이와
'11.5.2 10:57 PM (125.132.xxx.208)아이와 같이 오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남편이 늦게 들어와서 가게되면 아이와 함께 가야 할꺼 같아서요..
혹 분위기에 방해될까 싶어 망설여 지네요..21. 분당옆동네
'11.5.2 11:28 PM (125.176.xxx.145)지금 다시 들어와서 확인해보니 저까지 챙겨주시고..오홍 감사해요^^ 진짜 가고 싶은데 20대 이후 번개가 십년만이라 정말 쑥스러워요 ㅋㅋ. 사실 내일 가려고 15개월된 아기 친정엄마한테 맡긴다고 말씀은 드렸는데 엄마가 안 맡아주심 갈 수가 없어요. 공수표 날리는건 정말 싫은데 애기만 해결되면 꼭 갑니다. 기대되네요~~
22. 질투의 화신
'11.5.3 1:36 AM (125.188.xxx.20)감사합니다.근데 전 정말 멀리 살아서요.좋은 시간 보내세요.
23. 웃음조각*^^*
'11.5.3 2:02 AM (125.252.xxx.182)아이와님~ 분위기에 방해되지는 않을거예요^^ 아이가 치킨 좋아하면 더 좋죠^^
그런데 혹시라도 주변에(우리팀 말고) 담배라도 피우는 분이 계실까봐 그게 살짝 걱정이 되네요^^;
분당옆동네님^^ 친정어머니께서 조금 힘드시겠지만..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어요^^
질투님~ 고맙습니다^^24. 흠...
'11.5.3 12:05 PM (183.99.xxx.254)금요일이였음 좋았을텐데요...흑
저희 아이들이 목요일까지 시험이라 갈등이네요...
무척 가고잡다는..25. 분당맘
'11.5.3 1:15 PM (124.53.xxx.58)서울사는언니가 번개 한다고 함 참석하라고 문자줬네요.
조금 망설이고 있었는데. 함 용기 내 볼까요.ㅎㅎ26. 라면반개
'11.5.3 1:59 PM (119.194.xxx.213)입니다 ^^ 오늘 회사에 별 일이 없네요..아직까진!!
저도 웃음조각님 처럼 8시 조금 이전쯤에 갈것 같습니다. 이따 전번 올리시면 전화드릴게요..27. 웃음조각*^^*
'11.5.3 2:41 PM (125.252.xxx.182)흠...님 에구 죄송해요. 이렇게 갈등의 요소를 제공하게 되서요..^^;;
저도 흠님 뵙고싶은데요.....^^;;;
분당맘님^^ 어서오세요. 우리 용기를 내서 봐요^^
라면반개님^^ 있다가 5시쯤 전번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