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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홈스테이 10개월 되었구요..또 가고싶지 않다는 아이들

무플절망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11-05-02 17:37:48
82님들 자문좀 구합니다
아는 언니네 아이들이 현재 중3인데 중2인 작년에 필리핀 홈스테이를
시작했고 10개월 무렵째입니다.
그곳방학에 맞춰 4월에 귀국하여 한국에서 한달여간 보냈습니다.
남자 쌍둥이 이구요..

그런데 언니가 아이들과 깊은 대화를 못나눴나봐요
직장다니고 너무 바쁜언니인데...
아이들이 가기 며칠전부터 가기싫다고 한답니다
결국 공항에서 정말 가기싫다고...공부하는건 둘째치고
홈스테이하는 집 주인이 너무 싫다네요

언니가 가면 그주인두분이 너무나 잘해주시는데 (참고로 여호와증인이래요)
아이들왈 :엄마가 있을땐 너무 가식적으로 오버해서 잘해주는데
실상은 안그렇데요..
남자아이들이라 속속들이 말을 안해주니 너무 답답한가봐요..

그아이들을 보면 언니도 저도 어디서 눈치밥 먹을 아이들은 아닌데
이런말 하는거 보면 심각한 거겠지요?

그래서 언니는 아이들을 보내놓고 고민하며 울며 제게 하소연을 하네요
다시 데려와야하는지...언니 생각은 7개월 더 있으라고 했다는데
그러면 2년되고..다른건 몰라도 영어라도 확실히 마스터 하고 왔으면 한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판단이 안서네요
82님들 보시기엔 이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

아이들의 한국에서의 성적은 중위권정도 했나봐요 언니는 이렇게 한국에서 중위권 맴돌다가
아무것도 안되겠기에 아는 사람말만 듣고 보낸격이고
필리핀에서는 조금하면 미국권 대학에 들어가기 쉽다고 해서 보냈답니다..휴..
--------------------------------------------------------------------------
리플달린 많은분들의 진심어린 충고 언니에게 그대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언니의 판단만이 남은것 같아요
90%이상이 반대시군요..사실 저도 반대였는데 언니에게 제의사 솔직히 말하기가
그렇더라구요...그래서 이곳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귀찮으실텐데 세세히 말씀해주시고 리플달아주신 82님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IP : 118.223.xxx.1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5.2 5:39 PM (199.43.xxx.124)

    중3이면 중요한 시긴데.. 필리핀에서 그렇게 보내도 될지 안타깝네요...
    아무리 영어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대학 간 담에 어학연수를 보내도 되는거고...

  • 2.
    '11.5.2 5:41 PM (183.98.xxx.244)

    영어가 뭐라고 애들이 그리 싫다는 타국의 남의 집에 강제로 보내요.

  • 3. .
    '11.5.2 5:45 PM (119.203.xxx.78)

    장기체류인 경우 부모가 함께 가야 해요.
    제 지인은 중학생, 초등 아이 데리고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어요.
    자세한 사항은 이야기 안하는데
    처음 생각하고 갔던것과 달랐었나봐요.
    필리핀 가기전에 학교좀 쉬고 해서 상황봐서 한학년 쉬려 했다가
    바로 학교 갔는데 아마 외고 지원시 불이익이 있나 보더라구요.
    다음 시험도 당연 잘보지 못해서.

    정말 영어 대학생 때 어학 연수 많이들 가는데 그때 보내주세요.

  • 4. 무플절망
    '11.5.2 5:45 PM (118.223.xxx.154)

    제가 갈때부터 사춘기 시기라 부모품이 그리울텐데 라고 했는데
    아는 사람 말만 믿고 보내고 지금또 이런 고민을 하는언니보니 넘 안타깝네요..

  • 5. 영어가 뭐라고..
    '11.5.2 5:47 PM (114.206.xxx.244)

    그런 분위기에서 영어공부가 될까요?
    저라면 들어오라고 할겁니다.
    홈스테이라는게 이모나 고모등 혈육이랑 있는 것도 불편하고 힘들텐데
    남하고 사는 거잖아요. 부모가 가면 잘 해 주는 거야 당연한거고..
    나 있을때 잘 해 준다고 다 믿어 버리나요?
    그렇게 2년 꽉 채우고 영어 마스터 하고 왔으면 하다니...
    아이들한테 너무 잔인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떤 영어권 나라든 그렇게 다녀오면 영어 마스터가 되긴 되나요?
    영어가 뭐라고...

    참고로 미국으로 초1때 아이 데리고 캠프 갔던 친구가 있는데 홈스테이 했거든요.
    집주인이 목사였는데 같은 집에 초3 아이 혼자 홈스테이로 왔는데
    캠프 늦는데도 늦잠 자는 거 깨우지도 않고 가든지 말든지 그냥 두더랍니다.
    그 친구도 주방 쓸 수 있다고 했지만 남의 집 더부살이 하는 느낌이 너무 강해
    내 돈 주고도 소개해 준 사람 얼굴때문에 불만도 그냥 삭히고
    그냥 아이랑 일찍 나와서 샌드위치 먹고 그랬다고...
    아이들만 외국으로 홈스테이 보내는 건 정말 아니더라구 했어요.

  • 6.
    '11.5.2 5:48 PM (199.43.xxx.124)

    그리고 필리핀에서 조금만 하면 미국 대학 가기가 그렇게 쉬우면 누가 노력하겠어요?? 그것도 유학원이나 홈스테이 말만 듣지 말고 잘 알아봐야죠... 안타깝네요.

  • 7. 그냥
    '11.5.2 5:52 PM (116.123.xxx.17)

    미국 대학은 들어가는것 보다 졸업하는게 더 어려운거 아닌가요?
    전에 본 기사중에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입학한 우리나라애들 중에서 무려 40% 가 탈락한다고
    나왔어요.

  • 8. ..
    '11.5.2 5:53 PM (125.177.xxx.99)

    지금 보내지 않는다면 필리핀에 대한 나쁜 기억들만 남을거고..
    힘들더라도 엄마가 따라가서 남은 일정을 마치는 것은 어떨까요?
    내 직장도 중요하지만 교육도 중요하잖아요..

    내 경우..
    홈스테이 문제로
    정신과 선생님과 상담하고(아이와 함께)-우리아인 대인기피증까지..
    선생님이 나를 등떠밀어 보냈어요..
    2년을 미국에서 보내고 돌아왔는데
    결론은 너무 좋았어요...

  • 9. 솔직히
    '11.5.2 5:53 PM (210.94.xxx.116)

    영어 (그것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정도 아닌 다른 나라 영어는 솔직히 좀 아쉬운 점들이 있어요, 발음만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하나 조금 더 잘하자고 애들 중요한 사춘기에 부모 떼어 타국에 보내놓고 뭘 기대합니까?
    조기유학은 애들이 원해서 가도 부작용이 큰데 애들이 싫다잖아요.

    제가 솔직히 딱 까놓고 얘기해드릴게요.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애들 버리는 지름길이네요.
    미국유학 좀 쉽다고요? 한국에서 중위권 정도 하는 애들이 갈 수 있는 미국대학 뻔하구요, 그정도 미국 대학 나와가지고는 크게 플러스 요인이 안됩니다. 좋은 학교 아이비리그부터 빅10주립대까지도 한국 애들이 얼마나 쎄고 쎘는지 아세요? 걔들 중에서도 다 좋은 직장 못잡아서 학원강사 하는 애들이 나오는 판이에요.

    그리고 솔직히 저 나이에 그것도 본인이 원해서 간 애들 아니면 겨우 2년 있어가지고 영어 제대로 늘지도 않아요. 그건 제가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어요. 한국에서 빡세게 영어공부 하는 거랑 거의 차이 없어요. 요즘 CD며 DVD며 인터넷이며 교재가 얼마나 좋은데요.

    홈스테이 해서 성공하기 어려워요. 친형제 집에 보내도 (이모 삼촌 등등) 애들만 보내면 의상하고 애들 상처받는 경우가 거의 90%입니다. 남한테 뭘 바라세요?

  • 10. 저의 경험상
    '11.5.2 5:58 PM (203.130.xxx.135)

    저의 경우 아들의 조기유학 완전 실패입니다(중1 바로 시작하고 뉴질랜드로 6개월)
    최소한 어린 아이들은 중학교 마칠 때 까지는 엄마 품에서 키워야해요
    그리고
    예전 살던 아파트 이웃집 아이는 필립핀 세부로
    아는 지인이 하는 유학원에 보냈었는데
    아이가 대단한 만족을 하더군요
    그 유학원이 돈이 목적이 아닌 태권도하는 여자 관장님이 (20대,미혼)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그곳에 체육관을 하려고 같이 시작했던 곳이여서
    진실되게 운영했던 것 같았어요
    저도 혹~해서 아들 보내려고 만나 뵜었는데
    정말 순수한 체육인이라는 느낌이였어요
    아들이 이제 고등이라 보내고 싶어서 연락해 봤는데
    전화가 안돼서 못 보냈어요

  • 11. 빨리
    '11.5.2 5:59 PM (180.68.xxx.159)

    정신 바짝 차리게 댓글 쓸게요.. 절대 보내지 마세요.. 소중한 내아이 잃고 후회하지마시고...
    그돈 한국에서 한아이당 100만원씩 한국에서 영어에 투자해주세요..
    저라면 절대로 보내지 않아요.. 중학교 아이들 이면 우리나라 교육 지겨워서 다른나라 교육이 좋으면 거기더 체류한다고 하지 들어온다는말 하지않습니다..
    공부될 아이라면 한국에서도 할수있어요.. 그리고 영어가 그리 단기에 절대적으로 실력이 늘지않는것이랍니다..그리고 미국도 아니고 필리핀에서 배우는 영어는 ....

    내가 끼고있어도 사고치는 요즘아이들 어찌 남의 가정에 맡기는지... 전 절대반대하는 일인입니다
    제글에 기분 상하시는 글있음 걸러 들으시고, 저도 자식 키우는 엄마로써 우려되서 하는 말입니다.. 참고정도만 하세요.

  • 12. ..
    '11.5.2 6:05 PM (125.177.xxx.99)

    보냈다가 잘되면 괜찮은데
    지금 상황이 그렇다면 해결을 해야지요.
    처음부터 보내지 않았다면 모를까
    이대로 보내지 않는 것은 실패의 기억을 남기는 거라네요.
    몇 달이라도 따라가서 마무리 잘하시길...

  • 13. 만약
    '11.5.2 6:11 PM (124.52.xxx.142)

    제가 엄마한테 그런말했 계속있으라고 하시면
    평샐상처일꺼에요

    사실 제가 1년3개월 주재원자녀로 호주살았고
    가족이 다같이간경우인데도
    아빠가 단기간 영어배우게한다고
    6학년때 일반 하이스쿨 랭귀지 안거치고
    바로넣었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20대 중반까지 잊을만하면 일년에 한번씩
    제가 그때의 저로 돌아가서 애들한테
    말못한다고 놀림당하는 꿈을꿨어요
    항상 말못하고 당하고있다가 마지막꿈에
    제가 영어로 막쏴붙였거든요
    그러고 깼는데 이제는 되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는 그런꿈안꿔요

    저희 아버지는 누구만 만나면 자신이 애들
    일반학교 바로 보내서 애들이 영어잘한다고
    자랑을 하시고 자신의 판단에 대해서 공치사를 하셔서 제가 한번 크게 화를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기나 하냐고 그 이후로 그런말 안하세요

    저 영어 지속시켜준다고 방학때 영국 이모네도 보내시고했는데 친척집도 불편하고 눈치보이고...

    다 어른들 착각이에요.
    잘지내는 아이도있고 못지내는 아이도있겠지만
    가장중요한건 아이에 대한 존중이고 부모와의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 14. 윗글입니다
    '11.5.2 6:13 PM (124.52.xxx.142)

    스마트폰이어서 오타가많고 흐름이 이상하니 감안해서 읽어주세요

  • 15. 필리핀
    '11.5.2 6:23 PM (14.52.xxx.162)

    에서 미국대학가기 어렵다는것만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들어가도 졸업하기는 더 어렵다는것도요

  • 16. 솔직히
    '11.5.2 6:25 PM (123.212.xxx.162)

    영어도 그렇지만 직장 다니고 바쁜 분이시니 아이들 보내놓은거 아닌가요?
    너무 어린 아이들을 공부 시킨단 명목으로 외국에 보내놓은 분중에
    육아부담으로 인해 왕왕 그러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애들이 싫다는데도 본인 계획대로 억지로 보내놓고
    남에게 울면서 호소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중3이면 아직 어린 나이예요.
    그 나이때는 내 부모랑 지내도 힘들고 어려울 시기인데...

  • 17. 그런데
    '11.5.2 6:27 PM (124.52.xxx.142)

    있는건 둘째치고 싫다는 홈스테이에 계속놔두는건뭔가요? 싫은사람하고 사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여기 고부갈등글만봐도 알수있는데...

  • 18. 무슨
    '11.5.2 6:31 PM (58.227.xxx.121)

    2년만에 영어를 마스터한다고 한참 민감한 사춘기 애들을 싫다는데 그리 억지로 보내나요.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애들 인성만 나빠집니다.
    그 엄마 너무 답답하네요.

  • 19. ...
    '11.5.2 7:11 PM (112.202.xxx.136)

    헉쓰 최소한 홈스테이를 옮기셔야죠.
    그리고 그 정도 장기 체류라면 엄마가 같이 가는게 맞아요.
    애들 혼자 보냈다가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요.
    애들이 한순간 유흥가 쪽에 발들이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요.
    필리핀에 총기, 강도 사건 많아요.
    저 필리핀 살아요 ;;;

  • 20. 홈스테이
    '11.5.2 8:01 PM (58.120.xxx.243)

    010-7160-7041로 전화한번 주세요.홈스테이 옮기시려면요.

  • 21. 무플절망
    '11.5.2 8:08 PM (118.223.xxx.154)

    리플달린 많은분들의 진심어린 충고 언니에게 그대로 전달해 드렸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 언니의 판단만이 남은것 같아요
    90%이상이 반대시군요..사실 저도 반대였는데 언니에게 제의사 솔직히 말하기가
    그렇더라구요...그래서 이곳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귀찮으실텐데 세세히 말씀해주시고 리플달아주신 82님들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 22. ,,
    '11.5.2 8:40 PM (211.109.xxx.37)

    조카가 필리핀으로 유학가서사기당한이후로 필리핀은 별로예요 필리핀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우리나라에서 학력인정이 안돼서 미국대학으로 입학해서 적응못해서 한국대학으로 외국인전형으로 편입하려고 해도 학력인정이 안돼서 힘들껄요 그리고 교육시설도 열악하더라구요

  • 23. 필리핀 교민
    '11.5.2 9:45 PM (112.198.xxx.48)

    17년차에요.
    저도 애들만 보내서 홈스테이하는것 굉장히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같이 와서 하면 좀 더낫겠지만, 혹 언니가 형편이 안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 홈스테이를 옮겨야죠. 엄마가 필리핀오셔서 홈스테이 바로 바꾸세요.
    그리고 필리핀에서 미국대학가는것 굉장히 힘들다고 윗댓글에 많아서 글 써요.
    그렇게 굉장히 힘들지 않아요. 본인하기 나름입니다.
    결론은 님 언니는 바로 홈스테이 바꾸시고, 아이 혼자 보내는 교육은 정말 아닙니다. 영어 그게 뭐라고.. 아이와의 이 소중한 시간을....정 원하시면 방학때만 보내는 방법 추천드려요.

  • 24. 필리핀
    '11.5.2 9:52 PM (116.40.xxx.63)

    여행 몇번갈때마다 가이드가 꼭 그러네요.
    절대 아이드 ㄹ어학연수 보내지 말라고..
    총기사건부터 성적으로 개방돼서 한국에서처럼 노는애,
    담배피우는 애 정해져 있는거 아니라고...
    같은 또래들도 한국애들 돈있는거 알고 접근하고
    일년에 몇번씩 총기로 아이들 목숨 잃는데 관광 가이드가 그런일도 처리한다고..

    한두번도 아니고 어쩜 그리 가이드들이 하는말이 똑 같은지요.
    차라리 뉴질랜드 다녀온 아이들은 좀 더 멀더라도 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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