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린이날 시댁에 손님 치르러 가야 할까요?

머리 아픔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11-05-02 15:13:58
IP : 114.202.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1.5.2 3:16 PM (122.32.xxx.10)

    이미 남편분이 1차 정리를 하셨는데 왜 그런 고민을 하세요?
    이번에 하시면 두고 두고 어린이날은 시댁에서 손님 치루다 보내게 되요.
    그런 행사가 금년에만 하고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안할 거 같으세요?
    기왕 남편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모른척 하세요.
    며느리가 무슨 무보수 자원봉사나 가사도우미도 아니고, 너무 하네요.

  • 2. 그러다
    '11.5.2 3:18 PM (59.186.xxx.134)

    매년 년례행사가 되면 어쩌시려구요?
    남편분 설득하시거나
    전날 아파서 응급실행이라 둘러대셔도 오라고한다면 앞날이 구만리.............

  • 3. ...
    '11.5.2 3:21 PM (211.211.xxx.247)

    남편분께서 해결완료 하셨네요
    식구들 밥먹는 것도 아니구 버스 한대분의 인원들 시중은 너무 많아요
    아마도 님의 아이들은 챙기지도 못할꺼에요

  • 4. 도우미
    '11.5.2 3:33 PM (122.45.xxx.33)

    차라리 그렇게 손님 접대하려고 맘 먹으셨으면 귀한 며느리 부를 일이 아니죠
    도우미 아줌마 한 두분 부르시든 아님 셀프 하셔야지

    우리 시댁은 외려 손님 많이 오시면 며느리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전화 하시는데.....

    명절이나 제사 무슨 잔치하는 날 이라면 모를까

  • 5. .
    '11.5.2 3:42 PM (110.14.xxx.164)

    이왕 그렇게 정리된거 신경끄세요
    님 놀러가기로 한거 취소못한다 하시고요
    사실 손님들도 주인집 며느리 혼자 동동거리고 대접하는거보다 본인들이 알아서 하시는게 편할거에요
    친구들이고 건강하시니 각자 일하시면 되지요

  • 6. ...
    '11.5.2 4:04 PM (1.226.xxx.232)

    그 어른들의 허세.. 짜증나죠.
    늘그막의 투정같아서 어지간한건 맞춰주자...싶다가도 너무 심하다 싶은건 단칼에 끊으셔야해요.
    말이야 좋지만(화목한 가정 코스프레, 며느리 자랑스러워 내보이고 싶다 블라블라..)
    지독한 이기심이잖아요. 남이야 어쨌든 나는 좋은 가정을 가진 행복한 남자로 보이고 싶다는 과시욕같은거요. 인생이 주고받는거라서 내가 좀 손해봐도 해드릴 일이 있고..하긴 하지만
    이번 경우는 좀 .. 생각하시는 심보가 고약하신것같아요. 아버님이.
    본인 치구들 버스로 한차 오는데 다과 심부름할 사람이 필요하다?
    정말 남의 얘긴데도 그 어른 말씀 한번 참.. 정나미떨어지게하신다..싶네요.

    남편분이 정리해주셨으니, 설사 원글님께 직접 전화오면 아예 받지마세요. 받아치고 거절할 자신이 없으시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282 오늘이 결혼 10주년.... 아무 감동이 없어요 4 무미건조 2011/02/25 772
623281 시중에서 못사는 염색약도 있나요? 1 백모여인 2011/02/25 242
623280 요로결석 시술 잘하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서울 및 경기남부지역) 3 급해요. 2011/02/25 309
623279 쇼파 바꾸고 싶어요. 좀 봐주세요 11 지름신의 강.. 2011/02/25 1,214
623278 상견례전 서로의 집에 인사드리러 가서 식사정도 몇번 하지 않나요? 3 궁금 2011/02/25 935
623277 삼성 종합기술원이 어떤곳인가요?? 11 줌마렐라~ 2011/02/25 4,214
623276 사람들이 너무 안기다리는것 같아요. 계속 전화 해 보래요 1 전화 해 봐.. 2011/02/25 430
623275 신랑과 방구 언제 트셨어요? 9 트고싶어요 2011/02/25 910
623274 마흔 넘어서 라식(라섹) 하신 분 계세요? 3 고도근시 2011/02/25 817
623273 장터 영광**님께 주문하려는데 연락처 아시는 분? 2 배추 2011/02/25 303
623272 정상, 토피아 등등 영어학원 추천부탁해요 7 초딩6학년 2011/02/25 1,031
623271 "하숙비 담합" 대학생들 뿔났다 1 세우실 2011/02/25 309
623270 가장 저렴한곳 어디예요? 1 택배요 2011/02/25 127
623269 키스실 이어 포옹을 해주는 허그방까지..도대체 어느궁까지 허용 자게 2011/02/25 791
623268 리플 달아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내용 삭제) 6 가지못한길 2011/02/25 512
623267 용산철거민 나무라던 서경석목사! 교회철거될 상황이 오자 재개발반대 6 2011/02/25 824
623266 화장실에서 큰일 치루신후에 어떻게?? 72 ........ 2011/02/25 7,104
623265 생리는 안하고 테스트기는 한줄..이게 뭐죠? 8 201 2011/02/25 6,169
623264 최시중 씨, 연임이 아니라 ‘탄핵’의 대상이다 2 헐... 2011/02/25 269
623263 저도 돈떼인 이야기... 1 억울해 2011/02/25 719
623262 풍년압력솥 배킹 둘마트에서도 파나요? 3 사야되는데... 2011/02/25 244
623261 유럽여행시.. 남편의 신발도 워킹화면 되겠지요? 6 여행 2011/02/25 647
623260 불임으로 인해 퇴직하려는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까요? 진단서는 받아두었습니다. 10 엄마가 되고.. 2011/02/25 1,432
623259 저도 돈 받아 낼까요? 5 오래전 2011/02/25 936
623258 캐논 익서스중 가장 대중적이고 무난한 모델은? 2 캐논 똑딱이.. 2011/02/25 226
623257 저같은겨우 어찌하면될까요?(베이비시터) 14 알려주세요~.. 2011/02/25 1,389
623256 급..현금영수증과 세금계산서... 2 부탁드립니다.. 2011/02/25 198
623255 컴퓨터에서 뒤로가기가 안되네요 5 허니 2011/02/25 245
623254 구제역 재앙, 메기 수만마리 폐사 2 희망2012.. 2011/02/25 451
623253 냉이 어떻게 씻으세요? 6 봄나물 2011/02/25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