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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씨에 음악 땡기시면 Alan Parsons Project~

깍뚜기 조회수 : 604
작성일 : 2011-04-22 14:24:49
안팎으로 속시끄러웁네요.
일은 왜 이리 손에 안 잡히는지 (사실 늘 그러함 ㅋㅋ)
왜 벌써 금요일인건지 (어흑)

음악 다방에 앉아서 종이에 신청곡 적어서 디제이 오빠에게 건네주고 싶은 곡들
아니면 헤드셋끼고 음악 방송하면서 디제이 코스프레하면 딱 좋을 기분, 날씨네요 ^^;;;


Alan Parsons Project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

함께 들어요~


1) Old and Wise
http://www.youtube.com/watch?v=NLtFsiOFn-4


2) Ammonia Avenue
http://www.youtube.com/watch?v=NK-_2G7MMgc


3) Time
http://www.youtube.com/watch?v=NLtFsiOFn-4


4) Eye in the Sky
http://www.youtube.com/watch?v=bMAGwMAXTpU


5) Sirus
http://www.youtube.com/watch?v=yCR85u9QngQ
IP : 122.46.xxx.1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깍뚜기
    '11.4.22 2:25 PM (122.46.xxx.130)

    1) Old and Wise
    http://www.youtube.com/watch?v=NLtFsiOFn-4


    2) Ammonia Avenue
    http://www.youtube.com/watch?v=NK-_2G7MMgc


    3) Time
    http://www.youtube.com/watch?v=NLtFsiOFn-4


    4) Eye in the Sky
    http://www.youtube.com/watch?v=bMAGwMAXTpU


    5) Sirus
    http://www.youtube.com/watch?v=yCR85u9QngQ

  • 2. d
    '11.4.22 2:30 PM (211.33.xxx.189)

    세상이 평화롭던 시절의 음악 같아요
    깍뚜기님 탁월하삼 ㅎㅎ
    갑자기 그노래 듣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서요
    타임 ..굿바이 마이럽~~
    이러던 곡인데

  • 3. 하~
    '11.4.22 2:31 PM (112.170.xxx.28)

    알란파슨스프로젝트..
    옛날 사귀던 남자친구가 극찬을 하던 그룹이였어요.
    프로그래시브락의 최고봉이라고.ㅋㅋㅋ

  • 4. 깍뚜기
    '11.4.22 2:31 PM (122.46.xxx.130)

    d님 / 그 곡이 <Time>이어요. ^^

  • 5.
    '11.4.22 2:31 PM (203.246.xxx.48)

    아~ 깍두기님 음악좀 들으시네요~~~~
    올드앤와이즈, 암모니아 애비뉴, 타임, 아인더스카이 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곡이예요...
    캬~~~~~~

  • 6.
    '11.4.22 2:32 PM (203.246.xxx.48)

    camel 의 long goodbye
    http://blog.naver.com/narsisyun?Redirect=Log&logNo=50103401004
    이곡도 추천합니다.

  • 7. d
    '11.4.22 2:34 PM (211.33.xxx.189)

    ㅋㅋ 맞네요 타임..
    이 노래를 우연히 듣고 제목도 모르다가 몇년후에 알았는데
    엘피가 우리집에 있었다는 !!!!!!!!!!!!!!!!!!

  • 8. 까악..
    '11.4.22 2:35 PM (118.222.xxx.152)

    세상에나..추억에 잠깁니다..깍두기님..
    대학 1학년 처음 올라가서 같은 룸 쓰던 옆동아리의 어떤 남자선배가
    노래를 듣길래 같이 한 번 들어보자하며 들은 곡인데 너무 좋아서 테잎을 꺼내봤었죠.
    그 테잎에 알란파슨스라고 적혀 있었어요.
    그분께 제목이 뭐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모르고 잠시 빌린거라고 하길래.
    그 뒤로 열심히 열심히..찾아 다니며 들었는데..

    아응..오늘 날도 좀 그렇고..어릴때 생각 나네요..
    아..참..제가 89인데..그 때..우리 다 들 참 순진했는데..쩝..-.-

  • 9. 깍뚜기
    '11.4.22 2:37 PM (122.46.xxx.130)

    ㅇ 님 / 저랑 취향 비슷하신 듯~ 카멜 빠순이어요 ㅋㅋ
    (하지만 이 분들이 비밀결혼을 했다한들 그건 관심이 없음 ㅎ)

    반가운 기분에 Echos 나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GKK7jzwxbhw

  • 10. 헤븐리
    '11.4.22 2:38 PM (121.157.xxx.167)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에 ... 카멜까지 ... 모두 스테디 넘버들이네요.
    아무리 속 시끄러워도 있다 위탄 자게 생중계는 거르지 맙시다요~ ^^
    (지난 주 것은 과도한 음주하느라 제껴서 나중에 복습했습니다.)

  • 11. d
    '11.4.22 2:39 PM (211.33.xxx.189)

    깍뚜기님이 올린 링크의 타임이 타임이 아니고 다른노래였어요 .그래서 잠깐 더 헷갈렸던듯요
    http://www.youtube.com/watch?v=nvwrSdMY7dQ&feature=related
    오늘같은날에 딱이네요

  • 12. 깍뚜기
    '11.4.22 2:41 PM (122.46.xxx.130)

    d / 으악. 그러네요. Old and Wise 가 두 번 올라갔어요;;;
    감사함다~

    타임은 d님의 타임이 진짜 타임!

  • 13.
    '11.4.22 2:43 PM (203.246.xxx.48)

    오늘 같은날 또 잘 어울리는 곡 하나
    Carla Bley - Lawns
    http://www.youtube.com/watch?v=YkBU5aM_6zM

  • 14. 깍뚜기
    '11.4.22 2:43 PM (122.46.xxx.130)

    헤븐리 / 위탄 생중계의 압박~ 10시 전까지 일 열심히 해야겠어요. 으흥으흥

  • 15. d
    '11.4.22 2:59 PM (211.33.xxx.189)

    내일은 놀토라지요~~~~~~~~~~~~~~~~~~~~
    위탄보면서 치맥하시는분들 많겠어요 ㅋㅋ
    세상도 어지럽고 마음이 복잡해도
    즐거울수 있을땐 맘껏 즐겁자구요^^

  • 16. -.-
    '11.4.22 3:03 PM (112.152.xxx.34)

    알란~의 주옥같은 곡들이군요. 아기 재워놓고 모처럼 오랜만에 듣습니다.
    저는 저기에다가 The Turn Of A Friendly Card도 추천해요.
    서글픈 인생을 노래한 가사가 오늘따라 와닿네요.

  • 17. 쓸개코
    '11.4.22 3:14 PM (122.36.xxx.13)

    예전에 많이 들었는데 반갑네요~ 링크해주신거 감사해요^^

  • 18.
    '11.4.22 3:20 PM (203.246.xxx.48)

    나도 치맥하고 싶은데..배속에 베이비가 있어서

  • 19.
    '11.4.22 4:03 PM (211.244.xxx.213)

    감사요 잘들을께요

  • 20. 저도..
    '11.4.22 4:37 PM (118.93.xxx.21)

    예전에 남친이 좋아하던 노래들인데.. 특히 eye in the sky... 그 친구는 잘 지내고 있는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참 좋은 때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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