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한 남편 재활용 버리러 갔네요
난 반신욕 하다가 잠시 나와서 82 중
미안하기는 한데
도와주기는 귀찮아요
주도권자들이 왜.안.나눠주는지 알겟어요
불쌍하긴한데
나눠주기 싫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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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재활용 버리러 가고 난 82하고
복 조회수 : 1,187
작성일 : 2011-04-19 23:30:54
IP : 175.117.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19 11:35 PM (58.229.xxx.113)그게 뭘그리 대단하다고 복은..남편이 좀 안됬을뿐
2. ㅇ
'11.4.19 11:37 PM (175.207.xxx.10)이시간에 가나요.하긴 남잔데........저희집도 남편이 버려요..전 음식물쓰레기..10시전에..
3. 웃음조각*^^*
'11.4.19 11:37 PM (125.252.xxx.182)우리집도 저는 편하게 82하고 막 퇴근하고 들어온 남편이 안주만들고..
지금 맥주 한잔 하고 있어요^^4. 복
'11.4.19 11:39 PM (175.117.xxx.75)맥주 마시고 싶은거 참고잇는데.헉
5. 펜
'11.4.19 11:42 PM (121.139.xxx.252)저도 82.. 쇼핑 등... 인터넷 놀이 중.
남편은.. 야참 만드는 중. ㅋㅋㅋㅋ6. 남푠
'11.4.19 11:45 PM (180.70.xxx.122)님과 싸워서 거실로 나와 인터넷하는 중입니다
우울한 밤이네요 쿨럭~
저도 술만 마실수있다면 맥주 마시고 시퍼요.
떡볶이 안주에 ㅋㅋㅋ7. 깍뚜기
'11.4.19 11:49 PM (122.46.xxx.130)나도 82
남편도 82
집안은 개판~
룰루랄라 ㅠ8. 매리야~
'11.4.19 11:56 PM (118.36.xxx.178)아!
나도 남편님에게 재활용 분리수거 시키고 싶따아~
나도 남편님에게 야식 만들어주고 싶따아~9. 레이디
'11.4.20 9:10 AM (210.105.xxx.253)저같으면 후딱 분리수거하고, 뜨끈하게 반신욕할 듯.
그 시간에 들어온 배우자가 안스러워서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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