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여주인공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있나요?
보통 드라마는 여주인공을 예쁘게 만들고 두 남자 사이에서 온통 사랑받게 만들던데
어떻게 된게 이드라마 여주인공은 이렇게 속물에, 철저한 계급지상주의에...
물론 이렇게 매력없고 밉상인 여주인공은 처음이라 신선하긴 한데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맨날 보면서도 한지혜가 작가랑 싸웠나?? 혹시 아버지를 죽인 원수??? 이러면서 봐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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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 보시나요? 근데 그 드라마 여주인공 말인데요...
여주인공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1-04-19 23:05:55
IP : 211.202.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리야~
'11.4.19 11:08 PM (118.36.xxx.178)저도 보는 드라마인데요..
조선시대의 된장녀같아요.
나중에 천둥이가 양반집 자식인 걸 알면 마음 흔들릴 듯.2. 무슨
'11.4.19 11:10 PM (203.254.xxx.192)반전이 있을것도 하고,,어케이렇게 여주가 밉상인지,,
3. ㅋㅋ
'11.4.19 11:12 PM (110.9.xxx.142)현실적인 인물이죠 양반입네 고상떨지만 지극히 세속적이고 ㅋㅋ
4. ㅎㅎ
'11.4.19 11:55 PM (218.37.xxx.67)작가가 여주인공을 속물로 만드는건 전작에서도 많이 드러나죠
짝패의 동녀를 보면서 오래전 서울의달의 채시라가 연상되더군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김운경아자씨는 여주인공을 예쁘게 빛내준다거나 달달한 로맨스보다는
밑바닥 인생들의 삶을 해학적으로 그려내는데 주력하신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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