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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 송편과 한팀장 둑흔둑흔 러브모드 시작이네요

내가 정원 조회수 : 3,688
작성일 : 2011-04-16 21:41:30
그야말로 폴인 러브  ^ ^
오늘 거사 치르는 겁니까?
IP : 121.130.xxx.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색울렁증
    '11.4.16 9:42 PM (121.124.xxx.98)

    아주 흐믓하게 보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

  • 2. 내가 정원
    '11.4.16 9:44 PM (121.130.xxx.42)

    꺄올~~ 손을 안놔.
    남자네 송편

  • 3. 내가 정원
    '11.4.16 9:45 PM (121.130.xxx.42)

    오늘 키쑤씬 증말 이쁘네요
    내 가슴이 둑흔둑흔

  • 4. ^^
    '11.4.16 9:45 PM (61.252.xxx.247)

    꺄아아아악!!
    숨죽이고 봤어요!!!
    둘이 너무 잘어울려요!!!
    둘이 사겨라 사겨라 사겨라.ㅋㅋㅋㅋㅋ

  • 5. ♡0♡
    '11.4.16 9:46 PM (61.253.xxx.243)

    저 소리지르려고 로그인했습니다.

    꺄~~~~~~~~~~~~~~~~~~~~~~~~~~~~~~~~~~ ♡o♡

  • 6. 내가 정원
    '11.4.16 9:46 PM (121.130.xxx.42)

    아 그런가요?
    전 둘다 너무 순수하고 쑥맥이라 아무 생각없이 그리 진행된 거로 봤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진도 빨리 뽑은 거 같아요.
    여지껏 밀당만 했잖아요.

  • 7. --;;
    '11.4.16 9:46 PM (114.199.xxx.194)

    보느라 숨막히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 8. 송편
    '11.4.16 9:48 PM (218.153.xxx.122)

    꺄악~ 끝나자마자 여기왔어요 송편 어쩔껴~

  • 9. zz
    '11.4.16 9:49 PM (59.11.xxx.27)

    아아~~까칠 송편이 달달 송편으로
    저도 소리 지를래요~!!
    꺄아아아~~~~~~~~~~~~~~~~~~~~~♡

  • 10. 내가 정원
    '11.4.16 9:49 PM (121.130.xxx.42)

    http://blog.naver.com/bluebear0816?Redirect=Log&logNo=120587781
    넷킹콜 건 못찾았고요.
    일단 이거라도.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 OST

  • 11. 후...힝
    '11.4.16 9:53 PM (175.112.xxx.147)

    오랜만에 보는 두근한 영화속 한장면같이...

  • 12. 내가 정원
    '11.4.16 9:53 PM (121.130.xxx.42)

    그리고 정원이가 길에서 멍하니 서서 엘피 들을 곳 찾은 건요.
    아빠와의 추억에 빠져서 그런거죠.
    여지껏 친아빠로 알고 살았던 아빠와 전과 같을 수 만은 없는 상황이죠.
    아이가 바뀌어서라는 드라마틱한 상황이 아니어도
    우리들도 결혼 후에 갑자기 부모님과의 추억에 뭉클해 할 때도 있잖아요.
    근데 정원이는 그 정도가 아니니까 더욱 자기 감정에 푹 빠진 거죠.
    전 그 장면에서 정원이도 짠하지만 그래도 정원이는 저런 멋진 아빠와
    추억할 수 있는 어린 시절이 있어서 얼마나 행복할까, 금란이도 저런 추억이 있을까...
    그런 생각하느라 지루할 새도 없었어요.

  • 13. 전 키스씬
    '11.4.16 9:56 PM (121.138.xxx.86)

    정원의 상상일꺼라 생각했어요...
    그럼서 내가 무슨 상상을 하는거야...라고 하면서 그냥 커피 마시고 나오고...
    집에 데려다 주는 길에 키스신이 있었음 더 로맨틱 했을꺼라는 생각...
    암튼 왜 제가 설레는 걸까요???
    간만에 아줌마 가심에 봄이 왔나봐요 ㅎㅎ

  • 14. 저두저두
    '11.4.16 9:58 PM (211.109.xxx.57)

    저 소리지르려고 로그인했습니다.

    꺄~~~~~~~~~~~~~~~~~~~~~~~~~~~~~~~~~~ ♡o♡ 2222222222222222

  • 15. 매리야~
    '11.4.16 9:59 PM (118.36.xxx.178)

    오늘 이 장면을 실전에 꼭 써 먹어야겠다...결심했는데...
    상대가 없군요.

    젠장. ㅠ.ㅠ

  • 16. 내가 정원
    '11.4.16 10:01 PM (121.130.xxx.42)

    ㅋㅋㅋㅋ 매리야~님
    급하다고 님이 송편 역할 하시려는 건 아니죠?
    정원이처럼 낚으셔야죠.
    그나저나 상대가.......
    아~~ 놔 진짜 어디가서 매리야~님이
    참 괜찮은 여자라고 말할 방쁩이 읎네

  • 17. 드라마에
    '11.4.16 10:14 PM (119.70.xxx.162)

    왜 그렇게 기승전결을 따지는 댓글이 많은지
    드라마 맛 떨어지게시리..-.-

  • 18. 어이구
    '11.4.16 10:51 PM (119.70.xxx.162)

    드라마 맛 떨어진다고 뭐라 그랬더니
    그새 댓글 지우셨네요..나만 뻘쭘..아흑~

  • 19. 여러분
    '11.4.17 10:49 AM (121.189.xxx.167)

    아빠들 다들 저렇게 해주시지 않았나요?
    저희 아빤 저렇게 해주셨었는데..돌아가신 아빠가 보고싶네요

  • 20. ^^
    '11.4.17 11:12 AM (61.253.xxx.53)

    저두 돌아가신 울 아빠 생각이 났어더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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