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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씨는..
1. ^^
'11.4.14 7:36 PM (180.224.xxx.200)악플보단 무플이,
스토커보단 무관심이 무섭다는....연예인 아니겠습니까. (음악인이라도...)
관심은 좋은 것이라고 봐요.
보면 또...소위 말하는 빠나 까나 한끝 차이거든요....2. ^^
'11.4.14 7:38 PM (116.33.xxx.31)그러게요. 82에서 2억정도는 껌 값일 텐데.....
그리고 그렇게 입방아에 오를 정도로 가수 로서 부족함을 느끼진 안아요3. 30억 집에 살려면
'11.4.14 7:38 PM (110.8.xxx.175)재산이 최소 50억은 넘어야 할테니...생각보다 많이번듯 싶어서요.
솔직히 저만큼의 지명도로 콘써트해서 저리 돈을 잘벌줄 몰랐네요..
재테크를 잘한듯...4. ㅇㅇㅇ
'11.4.14 7:46 PM (123.254.xxx.3)공중파 방송이 무섭긴하네요.
알려지지 않고 오랫동안 가수생활 한게 십수년인데...
그냥 알려지지 않았으면 카리스마 거품이라니, 노래 못한다느니 이런말 안들어도 되었을텐데...
한때 노래방갈때마다 이은미씨노래 불렀던 사람으로써 맘이 아푸네요.5. 제 동생이
'11.4.14 7:51 PM (121.134.xxx.5)미국에 공연 온 이 은미씨에 뿅가서 저한테 꼭꼭 이 은미씨 콘서트 가보라고
신신당부하던데요.
목소리가 많이 쉬었다고 걱정하면서 노래 시작하는데
고음도 쫙 너무 잘 올라가고 노래를 정말 잘해서 놀랐답니다.
몇년전 이 승철씨 공연보고는 좀 실망을 해서 많은 기대를 안했는데
이 은미씨 노래는 현장에서 직접 들어야 한다면서
방송에서는 답답하게 들렸는데 절대 아니라네요.
그런데 이곳에서는 이 은미씨에 잘 모르고나 공연을 본것도 아닌 분들이
달랑 몇가지 알고 있는 것 가지고 왜 그렇게들 못마땅해 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래 전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고 무엇보다 라이브 음악을
수년째 전국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라도 평가해주어야 하지 않나요?
어느 가수가 그렇게 전국 소도시까지 훑어 다니며 공연을 하나요?
하긴 그래서 돈 많이 긁어 모았나 보다 하면 할말 없겠네요. 췟
저도 그렇게 입방아에 오를 정도로 가수 로서 부족함을 느끼진 안아요 2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