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새재벌은 뚱뚱한사람 잘안보이네요

재벌들보면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11-04-11 16:02:08
예전엔 배나오고 후덕해야 잘산다는 편견이있었는데
삼성가도 참 말랐고
부촌가보면 뚱뚱하신분들이 드문것같아요
물론 케바케이겠지만요
적게 드시는걸까요?
맛있는거 많이잡수실터니 몸집있으실것같은데...
IP : 112.223.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1 4:03 PM (125.241.xxx.106)

    저번에 뉴스에도 나오던데요
    소득이 높을수록 관리를 해서 날~~~~씬 하답니다
    요사이는

  • 2.
    '11.4.11 4:03 PM (14.63.xxx.35)

    맷값 폭행 그 사람은 살집 좀 있어 보이던데요.

  • 3. 이런!의 여왕
    '11.4.11 4:04 PM (183.100.xxx.241)

    요즘은 가난한 사람들이 싸구려 정크푸드를 많이 먹기 때문에 뚱뚱하고
    부자들은 관리를 잘해서 날씬하답니다...


    전 극빈층

  • 4. 트레이너
    '11.4.11 4:04 PM (58.145.xxx.249)

    붙여서 운동하죠...
    영양식단일테구요.
    예전에 저희 요가쌤이 삼성 막내딸 요가땜에 면접보고 오셨다고하셨는데....쩝..

  • 5. 미장원
    '11.4.11 4:04 PM (14.56.xxx.85)

    잡지에서 정용진 인터뷰를 봤는데 고구마 먹고 다이어트한다는 얘기였어요..
    무척이나 몸관리를 하더군요....

  • 6. ....
    '11.4.11 4:04 PM (61.102.xxx.73)

    그러게요,
    옛날엔 나온배가 인격이고 부의 상징이었는데
    지금은 반대....
    건강을 많이 생각하는 사람일 수록 날씬하죠.

  • 7. PT
    '11.4.11 4:24 PM (121.130.xxx.42)

    늘 운동하겠죠.
    개인트레이너 붙여서라도 몸관리하고.
    수영이든 승마든 골프든 건강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할 거예요

  • 8. PT
    '11.4.11 4:28 PM (121.130.xxx.42)

    배인순인가 숙인가 펄시스터즈 동생인 분.
    저번에 방송에 집 나왔는데 와우~ 집도 참 미술관이 따로 없더라 싶은데
    별채에 꾸며둔 개인 헬스장 너무 부럽더라구요.
    그 정도만 살아도 그렇게 꾸며놓고 살던데
    재벌이면 뭐 집안에 휘트니스클럽 차리는 건 껌이겠죠.

  • 9. .
    '11.4.11 4:28 PM (211.196.xxx.202)

    오죽하면 몸매가 계급이라는 말이 있겠습니까.
    먹고 살기 바쁜 계층은 몸매 관리 하기 힘들지요.
    몸매가 후덕 한 것을 그냥 개인적인 선택으로 여겨주면 좋을텐데,
    인격도 아닌 몸매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평가하는 게 우리 사회에서 어느덧 너무나 일상화 되었네요.

  • 10. 맞아요
    '11.4.11 4:56 PM (14.52.xxx.162)

    몸매가 계급,,좀 나이들면 피부하고 머리숱이 계급이라네요,
    전 저렇게 고구마에 생수먹고 운동이나 할거 뭐하러 재벌하나 싶어요 ㅎㅎ
    맛있는 케잌에 커피먹고 딩굴거리는 평민생활이 더 좋은것 같네요

  • 11. ㅋㅋ
    '11.4.11 5:10 PM (61.82.xxx.136)

    재벌가까지 갈 것도 없이 압구정 현대랑 갤러리아에서 쇼핑하고 있는 중장년층 유심히 보면 뚱뚱한 사람이 정말 없어요.... 평균 아줌마들보다도 다들 날씬하고 탄력있더라구요.
    미국도 초고도비만인 사람들 정말 많지만 돈 많은 계층들은 날씬날씬하죠.

  • 12. ...
    '11.4.11 5:31 PM (203.249.xxx.25)

    맞아요..돈좀있는분들 다 날씬한 것 같아요..요즘...
    ㅜㅜ 에휴....살좀빼야겠어요. 요즘은 살찌면 죄인이니까요. 건강에도 안 좋고..

  • 13. ,,,
    '11.4.11 5:31 PM (124.48.xxx.211)

    고기 먹는 사람이 쌀먹는 사람보다 날씬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0172 청소기 추천해주세요 : 다이슨 VS 밀레 5 선택이어려워.. 2011/01/17 816
610171 명절때 시댁 가기도 싫어요. 8 우울해 2011/01/17 1,481
610170 자동차세 1년 납부 할려는데 무이자 되는 카드 있나요? 5 ? 2011/01/17 916
610169 펀드 수익이 이만큼 났데요. 48 리자 2011/01/17 9,490
610168 국간장 좀 추천해주세요~~ 3 간장 2011/01/17 765
610167 흰쇼파를 사고싶은데.. 때타는게 감당이 될까요? 12 쇼파 2011/01/17 1,210
610166 조언 좀 부탁 드릴께요.. 파견직 근무 중 면접을 보고 싶은데요 ㅠ_ㅠ 1 조언부탁 ㅠ.. 2011/01/17 517
610165 동생타령하는 아이때문에 동생 낳으신 분 계신가요? 7 동생타령 2011/01/17 540
610164 조카눈에 보이는 현빈은 1 누규 2011/01/17 709
610163 여자분들 친정아버지 어머니 제사가 있다면 39 제사 2011/01/17 2,049
610162 맞벌이부부 의료비공제 몰아주기 관련 질문입니다 3 연말정산 2011/01/17 2,879
610161 포도씨유 어떤걸 사야하나요? 5 추워서 2011/01/17 753
610160 해적 피랍사건을 보며 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게 부끄럽다. 5 부끄러운 민.. 2011/01/17 743
610159 살던전세집 변기가고장났어요 고치고나가야하나요? 8 이사가는이 2011/01/17 1,057
610158 김치냉장고에 있는 5일된 꼬막... 요리해도 될까요? 4 초보 2011/01/17 358
610157 애견인 분들께 여쭙니다.(노령견 감기에 대해) 6 솔이 2011/01/17 425
610156 자녀분들 인강 어데서 시키시나요? 2 예비고맘 2011/01/17 576
610155 구직자가 그렇게들 우스워 보이셨을까요? 16 .... 2011/01/17 1,777
610154 마루에 덮는 이불 펴놨어요 7 추위가 스탈.. 2011/01/17 1,287
610153 20년전 직장생활의 상처가 아직도 무의식속에 있는 듯... 3 42세 2011/01/17 734
610152 기존 전세보증금에 월세만 생겼을 경우 전세계약서는 어떻게 작성 하는건가요? 월세 2011/01/17 136
610151 한명숙 서울시장후보 기부금 내신 분~~ 2 . 2011/01/17 322
610150 연말정산 많이 받는법은 뭘까요? 5 연말정산 2011/01/17 1,184
610149 컴맹질문) 음악 올릴 때 1 좀가르쳐주세.. 2011/01/17 113
610148 집안에서 할수 있는 살빼기 운동좀 소개시켜 주세요. 8 .... 2011/01/17 1,458
610147 미술 피아노 발레 보통 몇살에 시키셨어요? 6 궁금 2011/01/17 802
610146 예목 서랍장 이제 판매 안 하나요? 1 서랍장 2011/01/17 226
610145 sk 텔레콤에서 LG로 바꿨는데요, 다시 SK로 돌아가려면? 4 문의 2011/01/17 469
610144 매운 거 하나도 못 먹는 아이.. 11 미쿡애기냐... 2011/01/17 1,298
610143 동서네 돌잔치 갔다오고... 2 주절주절 2011/01/17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