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9개월 임산부.. 감기에 축농증.. 제발 도움말 좀 부탁드려요~~

만삭의임산부 조회수 : 329
작성일 : 2011-04-11 10:14:08
IP : 58.127.xxx.2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가
    '11.4.11 10:18 AM (175.119.xxx.193)

    때문에 망설이시는 알지만
    병원 가셔서 진료받고 약 드세요
    저도 둘째때 비염으로 너무 고생하다가
    병원가서 약 먹었어요
    임산부가 먹을 수 있는 약으로 처방하니까
    다녀오세요
    전 타이레놀, 항생제 다 먹었어요

  • 2. 병원
    '11.4.11 10:27 AM (125.128.xxx.78)

    병원가셔서 처방 받아 약 드세요. 물 많이 마셔서 소변 많이 보시구요.
    엄마가 고생해서 아이도 고생하는것보다 낫다고 하네요.

  • 3. ..
    '11.4.11 11:09 AM (221.146.xxx.207)

    제가 임신초기에 그래서..정말 힘들었어여..의사쌤이 저 매일갈때마다 넘 불쌍해 하셨어여..
    약도 못먹고..절대 먹을 약이 없다고 하셨거든여..임신 후기엔 약이 있다고 하셨어여..
    제가 그때 식염수 따뜻하게 데워서 코세척했구여..따뜻한 김을 코에 쐬었어여..전기주전자에 물끓여가면서..10분정도..2주정도 열심히 하니까 낫어여..약 안쓰고..

  • 4. ..
    '11.4.11 11:40 AM (116.36.xxx.43)

    저도 임신 말기에 참다참다 병원가서 약지어 먹었어요. 기침이 너무 오래 되어 애 낳고 나서도 1달간 고생했어요. 얼른 병원가세요^^

  • 5. 경험자
    '11.4.11 12:44 PM (124.50.xxx.21)

    전 산부인과 선생님이 지어주신 약도 미뤄 먹었다가 출산일 이틀전에 폐렴 걸려서 고생하고 항생제도 엄청 먹었어요. 그게 벌써 작년일이네요.
    더 큰 병에 걸리기 전에 얼른 병원가서 처방 받으세요~

  • 6. .
    '11.4.11 2:49 PM (211.253.xxx.18)

    미지근한 물에 죽염 타서 코 청소 해 주면 좋아요. 한쪽 코를 막고 다른 쪽 코로 들이마셔서 반대쪽 코로 뱉으면 좋아요. 글보다 직접 해보면 더 쉬운 걸 알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9937 4대보험이 된다는건 어떤 의미인가요? 10 궁금 2011/01/04 1,310
609936 6살 딸말들어줘야할까요? 1 계속방학? 2011/01/04 285
609935 인생의 소소한 기쁨 5 2011/01/04 1,138
609934 말린 나물 어떻게 요리하는건지 아시는분 7 참나물, 취.. 2011/01/04 674
609933 시어머니가 제속을 뒤집는데..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8 도래 2011/01/04 2,372
609932 서울역에서 가까운 아파트는 어떤종류가 있을까요?? 7 궁금합니다 2011/01/04 899
609931 집에서 군밤 구우는 요령 있을까요? 6 2011/01/04 739
609930 주소창 밑엔가 있던 즐겨찾기외.... 4 못살아 ㅠㅠ.. 2011/01/04 309
609929 유로화 환율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2 유럽갈준비 2011/01/04 894
609928 남 과외선생 + 여 제자...나름 전통적인..러브라인이죠? 11 그저여담. 2011/01/04 2,720
609927 10개월 아기를 소파위에 올려두고 물가지러간 베이비시터분... 4 베이비시터 2011/01/04 1,073
609926 73,소띠분들 아가 몇명이고 큰애가 몇살인가요? 40 궁금 2011/01/04 1,626
609925 11번가 뉴스에서 한번때리니까... 네이버 통해서 접속하면 할인되는거 3 양탱 2011/01/04 793
609924 김해공항에서 미국가는 짐 바로 부칠수 있나요? 1 내미 2011/01/04 243
609923 안 입는 옷, 빨리 처분하는게 낫겠죠? 7 이고지고 2011/01/04 1,392
609922 미혼인친구가 근종으로 개복수술했어요 3 병문안 2011/01/04 997
609921 유치원 6세때 보내고 싶은데 5세때 보내라는 작은 어머니. 어떡할까요? 11 유치원 2011/01/04 706
609920 대전 장대동 유성초등학교 어때요? 2 챈맘 2011/01/04 308
609919 어머니의 절규 "이곳이 민주주의 대한민국 맞습니까" 4 아픔 2011/01/04 567
609918 코스트코 운동기구(싸이클이라고 하나요?) 사는거 괜찮을까요?? 2 운동 2011/01/04 406
609917 남자가 집을 해오면 예단해가야맞는건가요?? 12 2011/01/04 2,004
609916 홍준표 “개각, 회전문 인사 전철 밟아” 비판 3 세우실 2011/01/04 216
609915 제 몸에 맞는 바지가 잘 없네요...흐미 -- ;; 3 .... 2011/01/04 676
609914 위암 수술했을때 뭘 조심하면 될까요? 8 식이요법 2011/01/04 764
609913 경주분들 날씨 어때요? 비행기표 취소해야하나.. 1 경주여행 2011/01/04 202
609912 도움절실)모든 스케쥴 무시하고 놀러만 다니는 아들 1 euju 2011/01/04 320
609911 마시멜로는 무엇으로 만드는 건가요 12 먹고는 띠~.. 2011/01/04 2,393
609910 저체중인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이유가 뭘까요? 5 대체왜! 2011/01/04 4,098
609909 종각역에서 창덕궁쪽 어떻게 가나요?? 7 지방인 2011/01/04 397
609908 아래글과 비슷한데..... 음악 사교육요.... 4 저도.. 2011/01/04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