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해 평가가 하도 좋아서 송파에 있는 걸 첨 가봤는데요,
된통 당하고(?) 왔다는 느낌만...
일단 전화로 문의 먼저 했을 때 오픈시각이나 식사가능시각에 대한
안내를 엉망으로 해줬고, 그래서 추위에 떨게 만들고..
결정적으로 제 체크카드를 두번이나 결제해서
(산들해 카드결제기의 문제로..)
통장에서 돈이 두 번 다 빠져나가서
전화를 했더니,
절대로 자기네들 잘못은 아니라서
죄송하다는 사과의 말은 못하겠다고 말을 하네요...
이 말들을 주저리주저리 할 시간에
저 같으면, 그래도
고객님께 본의 아니게 불편을 드려서 그 점은 미안하다고
한마디 하겠네요......쩝!
카운터 보시는 분이 사장은 아니신 것 같은데......
참 미숙하고 정리를 못하더라고요..
어찌 되었던 본인들의 사업장을 방문해서
매출을 올려준 고객이 그 곳에 있는 기계의 오류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데도
저런 태도로 나오는 건 당최........이해가 안가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봐요..
서빙보는 종업원들은 참 친절하던데,
젊은 분들이 어찌나 싹싹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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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해 실망..송파쪽에 있는 거요..
유명한집 조회수 : 1,110
작성일 : 2011-04-10 20:50:58
IP : 123.109.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1.4.10 8:58 PM (180.224.xxx.46)그런일이 있으셨군요...무엇보다 맛이 없죠 거기 제가 좀 까다로운입맛이긴해도
쌀밥도 찹쌀을 섞은듯했고...반찬도 영 손가는거 없더라고요 가짓수는 많은데
게장은 덜익어 비리고 김치도 맛없고 돼지불고기를 따로 시켰는데 재워놓은지 오래된거더라고요 상한선 아니지만...시끄럽긴 왜그리 시끄러운지...2. 유명한집
'11.4.10 9:02 PM (123.109.xxx.166)아, 그래요, 음님...게장이 좀 이상하긴 했는데.....그렇군요....
글 쓰다 보니, 또 생각나는게,
전화문의했을 때 안내를 엉망으로 한 거,
엉망으로 한 거는 인정하면서도
그 역시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로 안했네요.;;;;;
제가 넘 만만해 보였나봐요.....????;;;;
새삼 화나네3. wlskrkek..
'11.4.10 9:10 PM (119.207.xxx.252)지나가다..kfc에서도 그런적 았었어요,,,,소액이라 한달 뒤에나 알았어요.,...
사과 못받았어요... 오히려 같은제품 연달아 주문한게 아니냐며...
단말기 잘못 맞아여....한번 승인했을때 승인 안되면 다시한번 긁고..또 영수증도 한장만 나오거든요...
카드사 잘못맞아요4. ..
'11.4.10 9:40 PM (59.9.xxx.111)저는 그냥 잠실에서는..
홈플러스 4층에 수다 갑니다.
거기가 젤 좋아요. 저한테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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