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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치원, 학교 안 보내신 분들 낼은 애들 보내시나요?
근데, 낼은 보내도 될까요? 황사 온다곤 하는데, 마스크 씌워서 보낼까 하는데 어쩌실 건가요?
1. .
'11.4.7 5:34 PM (121.129.xxx.76)낼은 보내려구요. 방사능비만 일단 피하려는 것이라서...
2. 네미
'11.4.7 5:35 PM (175.199.xxx.215)내일 비 오면 안 보내고.. 비 안 오면 보내려구요.
3. .
'11.4.7 5:38 PM (218.144.xxx.6)우리 아인 내일 한강시민공원으로 야외학습을 간다고 하는데..
학교에선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직도 취소가 안되었네요.
아침에 비오면 부랴부랴 취소하겠다고 문자만 왔던데..
비오든 안오든 취소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황사까지 온다니 더 걱정입니다.
야외학습 취소 안되면 그냥 안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4. 6살유치원
'11.4.7 5:41 PM (121.186.xxx.175)비오면 안 보내고
비 안오면 보내려구요5. -
'11.4.7 5:43 PM (58.232.xxx.242)초2 내일이 학교 임시휴교일이에요.
(재량 휴교일이로 미리 정해져 있었어요.)
문제는 유치원생...
담임 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내일은 꼭 보내라고 당부를...;;;;;
형이랑 놀라고 안 보낼까 하는데,
담임 선생님이 어떻게 나올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ㅎ6. 보라색울렁증
'11.4.7 6:15 PM (121.124.xxx.126)저도 낼은 보내려구요. 비안오면..
아이가 아파서... 황사오면 또 목이 아플테니.. 쉬게하고싶지만..7. 내일은
'11.4.7 6:43 PM (220.81.xxx.67)보낼려구요
비가 안온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요
취학전 아이들인데 선생님이 눈치채셨는지 전화 안 하시네요.. 아파서 며칠 빠졌을땐 매일, 매일 전화하셔서 안부 챙겨주시던데..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해서 얼버무렸는데 선생님들 눈치 채신 것 같아요 ㅍ.ㅍ8. ..
'11.4.7 7:31 PM (121.129.xxx.76)작은애 유치원에서 전화왔는데, 오늘 많이들 걱정되어서 안왔대요.
9. .
'11.4.7 9:16 PM (113.199.xxx.109)전 수요일날 다 통치고 월요일날 등원시킨다고 말한 터라;;
얼집 보내다가, 오늘 하루 데리고 있으려니 힘드네요.
신랑도 출장간 이 마당, 앞으로 3일을 더 지지고 볶고 해야 하네. 에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