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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ebs세계테마기행 보시는분들 계시나요?
한동안 못보다가 어제 보니. 레바논이 나오네요.
먹거리 위주로 나왔는데 왜이리 거기 빵들이 먹고 싶던지.
달짝지근한것부터 구운빵까지요.
그거 끝나고 한국기행에서는 광양불고기가 나오더라구요.
뭐라도 먹어야 할것 같아서 일찍 잤네요. 일부러요.
언제 기회되면 두군데 다 가보고 싶어요.
1. 저요저요
'11.4.7 5:33 PM (112.152.xxx.15)저두 한동안 열심히 보다가...또 잠깐 못보다가 레바논편만 다시 봤는데!!! 띠용 +_+
은근히 통한 분을 만나니 무척 반갑네요 ㅋㅋㅋ2. 나두손
'11.4.7 5:37 PM (125.180.xxx.163)회사 그만두고 한동안 열씨미 보다가 그동안 못봤었어요.
저두 이번주에 다시 챙겨보았는데 레바논 멋지더군요.
레바논에서 바라보는 지중해는 또 다른 매력인 듯!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시니 저도 반갑습니다.3. 손 손
'11.4.7 5:46 PM (112.164.xxx.31)저도 본방은 못보고 재방할때나 채널돌리다 걸리면 꼭봐요. 실제로 못가니까 대리만족이라도 하려고요. 여기저기 너무 좋고 가보고 싶고.,.. 레바논은 왠지 너무 낯설게만 느껴지는 곳인데 꼭 보고싶네요.
4. ^^
'11.4.7 6:00 PM (119.69.xxx.235)레바논의 젊은이들이 어찌나 잘생겼던지 ㅎㅎㅎ
근데 아저씨들은 다 뚱띵~~~5. .
'11.4.7 6:19 PM (123.214.xxx.152)저도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요즘 통 못 봤어요.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은.
인터넷tv? 에서 몇번이나 찾아본, 소설가 천명관의 프랑스기행,
프로방스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붉은 황토나,,,민박?을 하는 시골집 (정말 이런 집 짓고 살고 싶은)등...^^6. 저요~~
'11.4.7 7:21 PM (121.135.xxx.199)원글님~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습니다요. 어제 여러가지 빵들 보면서 맛있겠다 맛있겠다...하면서 레바논 가고 싶더라구요.빵가게 분위기도 정감있고 옛방식대로 만들어서 더욱 더 맛있게 보이더라구요. 세련된 제과점의 화려한 빵들은 저리가라. 어디 저런 빵들 파는 곳 있으면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서 사오고 싶었어요.
저도 세계테마여행 끝나고 늘 한국기행도 챙겨보는데 어제 연달아 참숯으로 구운 광양불고기 또한 고통을 주더군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