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동네병원 개업선물로 뭐 받고 싶으세요??

개업선물~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1-03-29 00:06:37
동생이 아파트 상가에 병원 개업하는데요..
개업 선물 물어봐서요..
주로 30~40대 층과 아이들이구요..
병원은 가정의학과인데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진료 (아이들..과 주부 층이 될듯)가 주가될 것 같아요.

여러분은 개업선물 뭐 받으면 기쁘시겠어요??
제 생각엔 장바구니나, 타포린백이나, 신발주머니 비슷한 가방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의견 부탁드려요 ^^;
IP : 58.229.xxx.1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물을
    '11.3.29 12:09 AM (203.170.xxx.67)

    주는게 아니고 돌리는거 말씀이군요
    저는 목욕탕에서 보는 시계 잘쓰고있어요

  • 2. 매리야~
    '11.3.29 12:14 AM (118.36.xxx.178)

    저희집 욕탕 시계도 치과에서 받은 건데
    아주 유용하게 쓰네요.
    작은 방수시계.

  • 3. 그런데요
    '11.3.29 12:23 AM (118.220.xxx.130)

    그거 받을때는 아무래도 받으려고 가겠지만 이후에 또 가게 되나요? 결국 개업발에 영향은 주겠지만 지속성은 없을거 같아요. 그렇다고 싸구려줄수도 없고 위에서 말한대로 욕실용시계는 단가도 상당하지 않나요?

  • 4. 저도
    '11.3.29 12:24 AM (112.149.xxx.54)

    화장실 벽에 붙이는 시계

  • 5. ^^
    '11.3.29 12:25 AM (121.88.xxx.100)

    개업 답례품이라 쓰셨으면..^^;;
    저도 목욕탕 시계 몇년동안 잘 쓰고 있어요..

  • 6. 매리야~
    '11.3.29 12:25 AM (118.36.xxx.178)

    음...병원에 선물 받으러 가는 건 아닌데요...
    개업해서 갔는데 선물을 주면 받아오는 거고...
    안 줘도 병원이니 아프면 가는 거죠.

    사실...가게 개업도 그렇고..병원 개원도 그렇고...
    선물에 크게 기대하고 병원가는 환자는 없어요.
    진료 잘 하는 병원이 최고.

  • 7. 저희는
    '11.3.29 12:30 AM (121.162.xxx.218)

    도장 주머니 했어요. 헝겊말고 얇고 부드런 가죽인지 레자인지..도장 하나 들어가고 인주통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건데..지금 10년도 훨씬 전 것인데도 지금까지 쓰고 있네요..^^
    요즘 우산이나 타올도 많이 하던데요? 근데 우산이나 타올은 보이는 곳에 글자 절대로 안박는게 요즘 트랜드 같아요. 저부터 글자 박힌 타올은 욕실에 안두거든요.

  • 8. .
    '11.3.29 1:08 AM (112.149.xxx.70)

    이쁜 에코백이나,usb는 어떤가요..

  • 9. ,,,
    '11.3.29 8:00 AM (112.72.xxx.230)

    개업기념으로 주사한대씩 놔주면 어떨까요
    어떤분이 우스개소리로 병원개업하는데 가면 주사한대씩 놔주냐고 해서
    웃었던적이 있네요
    요즘 장바구니도 주는데 없던데요 쓸모있는 장바구니 하나씩요

  • 10. 미니 구급함
    '11.3.29 10:15 AM (120.142.xxx.208)

    미니 구급합 괜찮더군요. 반창고와 밴드 몇가지, 지혈제가 들어있고, 핀셋, 가위,칼 들어있는건데
    손바닥 만한 사이즈인데, 간단하니 좋았어요.(정형외과 개업선물이였습니다만...)

  • 11. 우리동네
    '11.3.29 10:39 AM (121.148.xxx.87)

    이비인후과에서 글라스락 유리물병 주었어요
    받고 이것도 참 괜찮네! 하는 생각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2261 아이패드.. 하나도 모르겠어요ㅜㅜ 3 아직도헤메는.. 2010/12/17 574
602260 [잡담] 묘한(?) 82cook만의 매력이 분명히 있네요ㅎㅎㅎ 4 역시 2010/12/17 760
602259 강남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원장님은 이제 진료 안보시나요? 불임 2010/12/17 270
602258 가까운 사이라고 오지랖떠는 사람들의 심리 11 ... 2010/12/17 1,781
602257 우리 아이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3 꽃소 2010/12/17 532
602256 으~ 비빔만두 너무 맛있어요 *^^* 1 하핫 2010/12/17 841
602255 저 10만원 생겼어요. ^^ 2 흐뭇 2010/12/17 593
602254 키167 정도에 66싸이즈면 몇키로 정도 나갈까요? 15 다이어트중 2010/12/17 2,025
602253 날이 정말로 춥기는 추운가 봐요 3 맛난굴 2010/12/17 528
602252 요새도 공짜폰 있나요..? 4 문의 2010/12/17 718
602251 예수를 믿기만 하면.. 24 기독교인 2010/12/17 1,261
602250 디자이어hd광고하는 남자모델 누군가요? 휴대폰 2010/12/17 535
602249 왜 이렇게 머플러 욕심이 많을까요..ㅠ 2 2010/12/17 622
602248 토요일에 친정 가기로 했는데 시누 김장 거들라는 시어머니 이야기 어디 갔지?.. 2010/12/17 615
602247 대구지역에 중학교는 어디가 괜찮은가요? 5 대구 2010/12/17 644
602246 참 신묘막측 하군요. 4 신기한 세상.. 2010/12/17 490
602245 외환은행에 갔더니 시위를 하던데 11 은행 2010/12/17 1,330
602244 중학생딸 처음으로 귀뚫어줄건데 병원에서도 4 뚫어주나요?.. 2010/12/17 614
602243 죽일 놈의 난독증... 여러분도 잘못 읽으신 거 있으세요? 7 이쯤되면 문.. 2010/12/17 739
602242 맛있는 김밥을 싸는 노하우 전수 해주세요~ 6 김밥 2010/12/17 981
602241 맛은 있지만, 시어빠진 파김치... 어떻게 구제할까요? 13 죽어도 못 .. 2010/12/17 1,017
602240 윗층 코끼리 아줌마 3 살려줘요 2010/12/17 987
602239 은행 전세자금대출.. 지금도 있나요? 나는 2010/12/17 124
602238 낼 어찌 될려나 안불안하세요... 23 과연 2010/12/17 6,223
602237 티비,전화,인터넷 2010/12/17 142
602236 첫애기인데 밤되면 그리 힘든가요? 17 좀있음출산 2010/12/17 781
602235 주택담보대출 받아보신분이요.(특히 HSBC 잘아시는분) 5 HSBC 2010/12/17 521
602234 루프 시술 진료상담 후 바로 가능한가요? 6 피임 2010/12/17 460
602233 MB "다 소화 못할 정도로 국빈초청 요청 쇄도" ..ㅋㅋㅋ 23 나 이런 사.. 2010/12/17 1,246
602232 분당에 보드 게임할 만한 곳이 있을까요?? 여유 2010/12/17 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