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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여야.. 벌써 종아리에 알이 생겼네요. ㅎ 관리해주고 싶어요. 다리컴플렉스 엄마라...

넘 오바죠? 조회수 : 413
작성일 : 2011-03-28 21:55:02
5살 딸이예요
넘 이뻐요~~ ㅎㅎ
유치원도 첨 들어가서는.. 아주 적응을 잘해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이쁜딸.. 건강한게 최고다 싶은데...

사실.. 제가 각선미 컴플렉스인지라..
종아리 알.. 시술도 한번 받은경험이 있는지라..

아이가 다리가 이쁘길 바랬는데..(당연히 보기에도 좋지만.. 저처럼 컴플렉스 가지는건 넘 스트레스가 되니까요)

태어나서부터 튼실하더니..(아빠다리가 완전 튼실해요. 딱 아빠다리.. 고대로네요~)
벌써 알이 생겨서요.

머.. 지금도 너무 이쁘고..
건강한것이 최고라는거.. 너무 잘 알고 있지만..
혹시라도..
엄마로서 해줄수 있는 관리.. 머 있을까요?

옥주현엄마가 어려서부터 관리해줬니 마니.. 이런글 보면서.. 진짜 오바다 했더만..
제가.. 그런 생각하는 엄마가 되다니.. 싶네요.
ㅎㅎ
IP : 125.130.xxx.6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1.3.28 10:22 PM (180.229.xxx.17)

    알이라는 게 혹시 만지면 안에 달걀이나 땅콩처럼 만져지고, 꾹 누르면 아파하는 그건가요?
    그러면 그거 꾹꾹 눌러서 풀어주면 더 좋긴 해요..
    아프게 눌러야 하는데 아이가 못 참아하면 아쉬운대로 맥주병으로 문질러줄 수 있죠..

  • 2. 어머어머
    '11.3.28 10:40 PM (124.54.xxx.157)

    우리딸이랑 넘 같아요. 전 근데 모계유전으로 그래요. 어쩜 이런것도 유전이 되나요....-,.-
    전혀 오버 아니구요, 요즘 발레학원만 가보더라도 아이들이 어찌나 미끈하고 일자종아리인지...정말 보고있으면 벌싸부터 걱정이고 슬퍼져요. 물론 튼튼한 다리 주신것도 감사하지만 굴곡없이 주시지...하는 원망도 생기고..근데 원글님 종아리수술....부작용 없으셨나봐요..저도 심각하게 고려중인데 겁이나서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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