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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요오드화칼륨인지. 요오드재제 인지 그거 언제 먹어야하는지 재빨리
이제는 가정상비약이 되어버린....ㅠㅠ 그거 말입니다.......
1. 외국이세요?
'11.3.28 9:56 PM (218.37.xxx.67)한국에선 일반인이 구입할수도 없는거라던데요
2. 그럼
'11.3.28 9:57 PM (59.12.xxx.55)그 요오드 없는 사람들은 미역이나 김이나 열심히 먹으면 되는 건가요?
3. ..
'11.3.28 9:58 PM (121.124.xxx.126)그거 미역이나 다시마는 소용없다고 나왔어요.
약은 뭐.. 구하는 방법도 모르고.. 생각도 안했고..4. 저기
'11.3.28 9:58 PM (210.101.xxx.21)막 먹지 마세요. 갑상선 질환 걸려요~
5. 알려주삼.
'11.3.28 10:00 PM (125.182.xxx.42)먹어야할 때 말입니다. 아주 두꺼~업게 방사능구름 몰려왔을때.....
한국의 일반인들도 미제약 살 수 있어요. 시골 구석탱이 안방에 앉아서 미국중부 그럭스토어에 문의해서 샀습니다.6. ...
'11.3.28 10:01 PM (68.36.xxx.211)진정하세요.;;
먹을 필요 없고 상비약으로 갖출 약도 아닙니다.
정부가 개떡 같으니 정부말은 불신하더라도 전문가 말은 믿으세요.
의사협회에서 발표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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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따른 건강상 염려에 대한 대국민 권고문
최근 일본의 지진과 지진해일로 인한 후쿠시마 원자력자발전소 사고는 이웃인 우리나라 국민에게 방사선 피폭에 대한 우려를 야기시켰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외부로 누출된 주요 방사성물질은 방사성요오드(I-131)이다. 요오드는 주로 갑상샘에 축적이 되는데 방사성요오드가 고용량으로 축적이 되면 차후에 갑상샘 결절이나 갑상샘암이 발병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1986년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서 방사성요오드로 인한 피해는 오염된 농장에서 생산된 농작물이나 우유의 섭취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체르노빌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20세 이하의 연령에서는 발병의 위험이 높고 20세 이상에서는 그 위험도가 무시할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방사성요오드의 갑상샘에 대한 섭취는 민감 집단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요오드화칼륨(postassium iodide)을 복용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약제의 효과는 1주 내지 2주 밖에는 지속되지 않는다. 따라서 건강에 위해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피폭수준에 도달했다는 명백한 노출의 위험이 없는 한 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요오드화칼륨을 복용한 사람 중 소수에서나마 알레르기 반응, 피부 발적, 침샘염증, 갑상샘 기능 항진 및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방사성요오드는 반감기가 8일로 짧기 때문에 빠르게 방사능이 소실된다. 현재의 상태에서 전국적인 방사선량율 측정 수치를 볼 때 건강상 위해를 줄만한 노출 선량은 아니라고 판단된다.
지금 단계에서 요오드화칼륨을 갑상샘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목적으로 복용할 필요는 없으며, 방사선 피폭 선량이 요오드화칼륨의 복용을 필요로 하는 수준에 도달하는 경우에만 해당관계당국의 지시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 현재 요오드화칼륨은 병원의 처방이나 약국에서의 구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대한의사협회는 개인이 요오드화칼륨을 구매하여 비축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판단하며, 현재 이것을 예방적으로 복용하는 것을 권고하지 않는다. 또한 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요오드가 포함된 식품이나 영양제도 예방적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판단되어 권고되지 않는다.
대한의사협회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 단체로서 이와 관련한 위험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향후 필요한 경우 추가적인 권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1. 3. 25 대한의사협회7. 제발
'11.3.28 10:33 PM (114.206.xxx.216)이런 거 여기다 묻지 마시고 정 아무도 못믿겠거든 논문이라도 찾아보세요
여기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해주는 말을 믿고 아이들에게 그런 약을 먹이는 건 아무렇지도 않으세요?8. ......
'11.3.28 11:53 PM (221.139.xxx.189)그거 막 먹는 약 아니에요;;;
9. 정말
'11.3.29 12:45 AM (59.9.xxx.26)드시지도 않을거면서 괜시리 불안감만 조성하지 마세요...
부작용이 더 큰 문제라는데, 설마 드시겠어요?
더구나 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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