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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걱정할 단계는 지난 것 같아요. 방사능...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도 현재 기술로는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그냥 고스란히 앉아서 다 맞는 수 밖에 없는데
정말 초기엔 제발 그 정도 선에서 멈추기만을 무신론자인 저도 간절히 기도까지 했었는데
이미 멈출 수 있는 선도, 막을 수 있는 선도 다 지났고
전 세계 인류 그냥 서서히 같이 죽어가는 일 밖에 안 남은 것 같네요.
정말 기가 막혀서 이제 화도 안 나네요,
정말 돈 그게 뭐라고 전 인류의 목숨이 걸린 앞에서 그 원전을 살려보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있더니...
국제사회에서 전범으로 일본 정부, 국민들 상대로 다 보이콧이라도 하고 처벌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정말 전 인류에게 민폐네요...
1. 비욘드
'11.3.28 9:35 PM (221.146.xxx.19)콘드롤................
2. 참맛
'11.3.28 9:36 PM (121.151.xxx.92)아직 그렇게 패닉할 단계는 아닙니다.
원자로가 폭발해야 최고의 위험 단계구요.
설사 폭발했다고 하더라도, 전원이 피해를 보는 건 아닙니다.
체르노빌에서도 거리에 따라 또 피폭량량에 따라 다양한 피해가 나타난 겁니다.
다만 임산부와 임신예정자들 또 면역이 떨어지는 노약자들이 문젠데, 모두가 노력해서 최대한 피해를 막아야지요.
아마도 다음 주나 그 다음 주 쯤 시민단체들이 뭔가 발표하지 싶으네요. 때가 되어 가거던요. 방사능이 대그를 타고 한국에 상륙할 싯점이.3. 어찌해야
'11.3.28 9:41 PM (59.12.xxx.55)그럼 이제 어찌해야 하나요?
4. 신의가호가있기를..
'11.3.28 9:51 PM (125.142.xxx.229)하느님,부처님,알라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 .
'11.3.28 10:15 PM (116.120.xxx.237)원자로 폭발하기 일보직전 같은데요 밑에 글 보니
손 놓았다잖아요
이미 체르노빌의 오염수치를 훨씬 넘어섰으니
폭발보다 더한거 아닌가요...단 한달도 안되서..
체르노빌은 몇달뒤에 알려진게 그거잖아요..6. .
'11.3.28 10:17 PM (116.120.xxx.237)그리고 쥐새끼들처럼 뭔 공작을 하는지 똑바로 공개도 안하는 일본 정부 너무 합니다
자기들 목숨만 걸고 저 짓거리면 다행이죠
보자하니 핵무기 만들려다 들켜서 그렇다는 말도 있고
여러설이 있던데 저걸 보고 있는 일본이나
편서풍 드립질 오늘 아침 일기예보에도 하는 우리나라나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시민단체? 그거 우리나라에 있는 단체인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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