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친구 여동생이 저보다 나이가 많을경우..

복잡한호칭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1-03-28 12:12:50
주말에 남자친구(결혼약속)여동생과 밥한번 먹기로 약속이 되었는데요
그여동생이 저보다 한살 많다고합니다
이럴경우 저는 그여동생을 어떻게 불러야하며
여동생은 저를 어떻게 불러야 적당한가요
그여동생은 저 대학 선배이네요 ㅠ
IP : 58.236.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1.3.28 12:16 PM (125.180.xxx.16)

    결혼한건 아니니...호칭부르지말고 존대하는건 어떤가요?
    그여동생도 호칭을 안할것 같은대요? 한다면 씨로 하겠죠

  • 2. ㅎㅎ
    '11.3.28 12:20 PM (125.128.xxx.78)

    대학 선배라... 참 애매하네요...
    왠만하면 호칭을 생략하는 쪽으로... 결혼한게 아니니 누구씨라고 하거나요...

  • 3. 제가
    '11.3.28 12:21 PM (122.37.xxx.51)

    님과 비슷해요
    새언니가 남동생과 동갑
    저보다 2살 어려요
    혼전에 한번 만났는데 서로 존칭했고,,,,,,지금까지 깍듯이 존댓말 써요
    호칭은 아가씨와 새언니로 바뀐거 외엔
    어리다고 무시당한느낌 줄까봐
    존댓말과 행동 조심하니 얼굴 붉힐일 없는데, 10년이 다되어가도 대하기가 어려워요

  • 4. --
    '11.3.28 12:34 PM (58.227.xxx.253)

    그 상황에서는 언니 아닌가요? 아직 결혼전이니까요...

  • 5. ..
    '11.3.28 12:40 PM (211.110.xxx.12)

    아직은 결혼전이니 00언니~ 혹은 00선배... 라고 부르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결혼 하게 되면 그뒤엔 아가씨~

  • 6. 결혼
    '11.3.28 12:48 PM (59.28.xxx.183)

    전이니 원래 부르던 호칭으로 불러야죠.
    저도 나이많은 시누이 있는데, 결혼하고나선 거의 안부르고
    할이야기만 하고,지금은 애들이 있으니 고모~라고 불러요.

  • 7. **씨
    '11.3.28 1:32 PM (180.231.xxx.17)

    결혼을 약속한 사이시지만 아직 식을 올리지 않았으니까 **씨가 적당하겠네요.
    결혼하시면 아가씨라고 부르면 되구요.
    대학선배인 시누이라 다소 긴장되시겠습니다. 오빠 부인될 사람이지만 예의는 잘 갖추세요.

  • 8. 제 생각엔
    '11.3.28 1:46 PM (125.177.xxx.193)

    두 분이 결혼 가능성이 많다면
    언니나 선배라고 부르지 말았으면 해요.
    호칭이라는 게 한번 입에 붙으면 고치기가 힘들거든요.

  • 9. ~~
    '11.3.28 8:39 PM (118.222.xxx.7)

    저희 올케언니 저보다 6살 어립니다.
    결혼전에 몇번 봤는데 한테 언니라고 했어요. 말은 서로 존대하구요.
    결혼함과 동시에 전 올케언니라 부르고 올케언니는 아가씨라 부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1704 대구분들..노보*호텔 뷔페 어떤지 정보좀주세요 4 아기엄마 2011/03/28 358
631703 이사가고 싶은데, 관리비가 비싸네요. 9 휴우 2011/03/28 1,151
631702 장아찌종류중에~ 4 장아찌 2011/03/28 533
631701 변비엔 막걸리도 효과 좋아요 8 변비여왕 2011/03/28 1,323
631700 저 밑에 섭섭해하시는 시누이분 글 읽고... 17 킁킁 2011/03/28 1,688
631699 이사하는데 흙침대 본사에 연락? 5 흙침대 이동.. 2011/03/28 1,155
631698 시댁,,,그후2년... 20 하루하루.... 2011/03/28 5,572
631697 발 사이즈가 225~230 이면 사이즈 몇인가요? 10 외국신발사이.. 2011/03/28 696
631696 잠잘 때 옆자리에 인형이랑 자기 장난감 죽 늘어놓고 자는 아들..괜찮은건가요? 24 초2 아들 2011/03/28 2,349
631695 간병인은 개인적으로 알아봐야 하는건가요? 11 간병인.. 2011/03/28 853
631694 음주운전자는 봉(?)…사고 꾸며내 합의금 뜯어 6 세우실 2011/03/28 328
631693 마흔살 남자한테도 소년같은 느낌이 나네요 13 반했다 2011/03/28 3,716
631692 와이셔츠 어디서 사는게 좋은가요? 7 셔츠 2011/03/28 823
631691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싸웠다고 오라네요 12 조언 2011/03/28 1,306
631690 앞으로 본가 내려가지말자네요 8 나쁜며느리 2011/03/28 1,700
631689 희귀성 난치질환 진단받으면 어떤 영향을 받나요? 3 ... 2011/03/28 625
631688 서버이벌 프로그램 스타일이 아닌 듯..^^ 3 저는 2011/03/28 419
631687 두살 세살 보는 동화책 문구중 보아주세요.. 5 책 만드는중.. 2011/03/28 266
631686 결혼전 몇번정도 시부모님 만나뵙고 결혼들 하셨는지요? 9 시부모님 2011/03/28 1,350
631685 태국여행이요... 4 여행문의 2011/03/28 563
631684 부페에서 케이퍼스와 싸서 먹는 연어..소스? 부탁드려요 3 케이퍼스 2011/03/28 604
631683 코스트코 쇼파 사본신 분 계세요? 4 코슷코 2011/03/28 1,690
631682 이십대 후반에 지름신 제대로 들렸어요. 7 지름신 2011/03/28 1,063
631681 컴퓨터 화면 아랫쪽 시작버튼 있는곳이 갑자기 넓어졌어요 3 앙? 2011/03/28 348
631680 남자친구 여동생이 저보다 나이가 많을경우.. 10 복잡한호칭 2011/03/28 779
631679 엠*레인이란 곳은 어떤데인가요? 2 궁금 2011/03/28 278
631678 운명을 믿으세요 2 8 ,,, 2011/03/28 1,609
631677 김범수 짱입니다.. 5 .. 2011/03/28 897
631676 컴퓨터 프로그래밍 책 추천좀.... 3 바람개비 2011/03/28 231
631675 길고양이 밥주는 문제. 145 롤리폴리 2011/03/2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