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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쓸개코 조회수 : 540
작성일 : 2011-05-18 05:33:16
일좀 햇는데 지금에서야 마무리 되었네요.
우리아파트 단지 새들은 정확히 5시면 노래부릅니다. 시간개념이 저보다 나은 새들이에요^^
복잡심란했던 어제는 지나갔고..
오늘 하루 힘차게 보내봐요 우리!
저는 잠깐 잠들었다 일어나서 82유행인 야채볶음 달달 볶아 먹으려구요^^
IP : 122.36.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ps
    '11.5.18 5:37 AM (220.73.xxx.220)

    저는 굿이브닝 입니다.^^

    이제 잠자리로 향하는 길이라서...ㅠㅠ

    근데
    잠깐 잠들었다 일어나서 볶음밥을 손수 만들어 드신다고요? ㅎㄷㄷㄷ
    쓸개코님은 에너지가 넘치시는군요.

    (잠자리에 마악 누으면서) 다시 굿이브닝~~~^^

  • 2. 굿모닝!투!
    '11.5.18 5:41 AM (211.208.xxx.206)

    아! 저도 밤 새워 일했는데, 아직 안끝나서 오후 마감때까지 쪽잠을 자면서 해야한답니다.
    이 새벽에 계속 달리며 일하신 분을 보니, 반가운 마음에 댓글남깁니다. 흑~^
    새들의 노래와는 장르가 다르지만, 제가 사는 동네(물론서울) - 이웃집의 닭도 이 시간쯤에 울어댑니다. 오늘 하루는 82의 게시판도 기타 수만명? 회원들의 삶의 현장도 좀 평온하길 바랍니다.

  • 3. 쓸개코
    '11.5.18 5:41 AM (122.36.xxx.13)

    오 oops님 볶음밥이 아니라요 82유행 건강식 야채 토마토 볶음 모르시는군요~^^
    어제 많이 해먹으려고 장도 보았는데요~
    나중에 검색함 해보심 알거에요^^

  • 4. 쓸개코
    '11.5.18 5:42 AM (122.36.xxx.13)

    굿모닝!투!/ 아 님도 밤새셨어요? 피곤하시죠^^ 얼릉 주무세요~
    저도 조금 피곤하네요~

  • 5. ..
    '11.5.18 5:51 AM (59.9.xxx.175)

    저도 재택! 재택! 저번부터 토나온다고 적었던 그 재택!

    저도 아직 일해요!;;

  • 6. 쓸개코
    '11.5.18 5:55 AM (122.36.xxx.13)

    ../스트레칭 하고 다시하세요..
    컴을 넘 오래보니 자라목이 되었어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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