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회식이라던신랑이 연락도없고 지금까지 안들어와요 ㅠ.ㅠ

..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1-05-18 03:43:05
전화도 안받고...벨소리 느낌이  수신이 안되는거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연락없이 안들어오는건 좀 너무한거죠?
지금시간까지..어디에 있는걸까요
술집들 이렇게 새벽까지도 하나요?
IP : 58.140.xxx.2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8 3:53 AM (59.9.xxx.175)

    죄송합니다 술집은 4시나 5시까지도 합니다;
    술집도 이때까지 하고 노래방도 이때까지 하고;;
    지금 한 2-3차 달리고 계시겠네요.;

  • 2. ,,,
    '11.5.18 3:57 AM (216.40.xxx.113)

    어디서 지금 2차 3차 달리고 있을거에요.
    정말 퍽치기 라던지 이런 범죄상황으로 늦는 남자분들 별로 없어요.
    다들 그냥 전화 꺼놓고 노는거지..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다만 바가지 긁을 준비를 하세요.

  • 3. ..
    '11.5.18 5:07 AM (121.161.xxx.75)

    걍 회식인데 하루쯤 스트레스 풀게 내비두세여...
    저도 여자이지만 이런일로 스트레스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저도 일을 하다보니 회식하다보면 본의아니게 늦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남편분을 못 믿으시나여?? 늘상 늦으시는 분이 아니시면 남편분 믿어주세여...

  • 4. 무조건
    '11.5.18 6:50 AM (203.130.xxx.27)

    믿을 수 만은 없는 사회환경 때문에 여자들이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힘든 것 아닌가요,윗분?

  • 5. ..
    '11.5.18 8:36 AM (211.40.xxx.228)

    원글님 남편분은 아무일이 없으셨으리라 믿습니다만(?)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환경이...

    어제 울아이 학원갔다오는길에 10시30분에 길에서 누워주무시는분 봤답니다..
    다쳐서 그런건가 싶어 친구들끼리 가보니 술냄새 풍기면서 잘 주무시고 계시답니다.
    깨우기 힘들까봐 그냥놔두고 왔답니다.

    우리회사에도 그런분 계십니다.
    전봇대 발 짚는곳에 옷걸어놓고 주무시는분..

    울신랑도 술먹음 기억력 상실이라 몇차까지 간줄 모르고 오는경우 많았습니다.
    카드얼마를 그었는지.. 집에 어찌왔는지..

    스트레스 다른쪽으로 풀던지 적당히들좀 푸시길...

  • 6. 오즈
    '11.5.18 10:26 AM (58.226.xxx.217)

    저도 어제 너무 연락이 안되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는데...새벽에 무사히=.=헬렐레~들어오길래 반갑고 고맙다가 화가나서 아침에 동태찌개 먹는데 술먹지 말라고 경고 했습니다.
    술만 보면 눈에 하트가 뿅뿅하는 신랑 때문에 걱정이네요.

  • 7. ..
    '11.5.18 12:44 PM (121.151.xxx.184)

    우리 신랑은 요즘 일로 사람 만나면 맨날 그렇게 오기 때문에 그러려니 합니다
    요즘은 회사내에서 스크린골프 바람이 불어서 1차하고 골프치고 오면 그정도 시간되기 때문에 걍 잡니다
    다들 술못먹어서 죽은 사람 있는것처럼 너무 늦으니 회사사람들도 다 꼴보기 싫어짐
    회사사람 얼굴은 모름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31742 가수들이 평가하는 ‘가수’ 김범수는? 5 동감 2011/03/28 1,675
631741 유럽여행에서.... 사고자하는 쇼핑목록을 작성한다면?? 13 여행 2011/03/28 1,902
631740 그릇에 붙어있는 스티커 깨끗하게 떼는 방법 없을까요?? ㅜㅜ 15 nn 2011/03/28 1,632
631739 “2주뒤 日 방사성물질 한국 올 것… 인공강우 등 대책을” 9 필독부탁드려.. 2011/03/28 1,323
631738 샹글리아 뷔페 어떤가요? 2 제주도 2011/03/28 534
631737 드라마-49일 보시나요? 9 40대 2011/03/28 1,398
631736 욕망의 불꽃에서 둘째아들이요... 1 궁금 2011/03/28 1,159
631735 욕망의 ..에서 나영이가 언니에게 나한테 무슨 일어나면, 인기 민재, 언니 하나씩 가지라고.. 4 드라마 2011/03/28 2,037
631734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음... 2011/03/28 1,081
631733 대구분들..노보*호텔 뷔페 어떤지 정보좀주세요 4 아기엄마 2011/03/28 353
631732 이사가고 싶은데, 관리비가 비싸네요. 9 휴우 2011/03/28 1,147
631731 장아찌종류중에~ 4 장아찌 2011/03/28 528
631730 변비엔 막걸리도 효과 좋아요 8 변비여왕 2011/03/28 1,295
631729 저 밑에 섭섭해하시는 시누이분 글 읽고... 17 킁킁 2011/03/28 1,684
631728 이사하는데 흙침대 본사에 연락? 5 흙침대 이동.. 2011/03/28 1,133
631727 시댁,,,그후2년... 20 하루하루.... 2011/03/28 5,556
631726 발 사이즈가 225~230 이면 사이즈 몇인가요? 10 외국신발사이.. 2011/03/28 691
631725 잠잘 때 옆자리에 인형이랑 자기 장난감 죽 늘어놓고 자는 아들..괜찮은건가요? 24 초2 아들 2011/03/28 2,329
631724 간병인은 개인적으로 알아봐야 하는건가요? 11 간병인.. 2011/03/28 844
631723 음주운전자는 봉(?)…사고 꾸며내 합의금 뜯어 6 세우실 2011/03/28 323
631722 마흔살 남자한테도 소년같은 느낌이 나네요 13 반했다 2011/03/28 3,698
631721 와이셔츠 어디서 사는게 좋은가요? 7 셔츠 2011/03/28 813
631720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싸웠다고 오라네요 12 조언 2011/03/28 1,299
631719 앞으로 본가 내려가지말자네요 8 나쁜며느리 2011/03/28 1,697
631718 희귀성 난치질환 진단받으면 어떤 영향을 받나요? 3 ... 2011/03/28 621
631717 서버이벌 프로그램 스타일이 아닌 듯..^^ 3 저는 2011/03/28 415
631716 두살 세살 보는 동화책 문구중 보아주세요.. 5 책 만드는중.. 2011/03/28 262
631715 결혼전 몇번정도 시부모님 만나뵙고 결혼들 하셨는지요? 9 시부모님 2011/03/28 1,301
631714 태국여행이요... 4 여행문의 2011/03/28 559
631713 부페에서 케이퍼스와 싸서 먹는 연어..소스? 부탁드려요 3 케이퍼스 2011/03/28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