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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소음 위로 올라와요,정말 미치겠어요

..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1-05-18 07:27:52
1층이 이사왔어요,어린애만 둘인집이더군요
인테리어 일주일 공사하는 동안 도저히 낮에 집에 있을수없을만큼 시끄러웠어요
저도 약간은 고치고 들어왔던터라 이해는 했지만 저같은 경우 위아랫집에 과일이라도 돌리면서 미안하다고 했거든요
이놈의 집주인은 코빼기 한번을 안비출때부터 비호감이었죠
아니나다를까 사람 하나를 보면 열을 아나봐요,애들이 미친듯이 뛰기시작해요
것도 무슨애들이 11시넘어까지 잠도 안자요,저희는 열시면 잡니다
저희 윗집은 애가 하나인데 중학생이라 안뛰어요, 전에 살던 1층분들은 잘은 모르지만 전혀 시끄러운적이 없었어요

1층은 아파트에서 떨어져나간 단독인가요?
아파트 하나의 구조물인데 1층에서 뛰면 2,3층으로 소음 고스란히 다 올라갑니다
심지어는 위에서 뛰는건지도 모를만큼 쿵쿵 울리구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사온지 얼마안된 이웃하고 싸우기도 싫고 그렇다고 내비두면 1층사는 권리로 한없이 뛰겠죠?
IP : 180.69.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8 8:00 AM (1.225.xxx.97)

    싸우지마시고 경비아저씨를 통해 점잖게 말을 전하세요.
    이 아파트는 1층소음이 고스란히 윗층으로 올라오니
    1층이라고 안심 하지말고 조심해 달라고요.

  • 2. 에휴
    '11.5.18 8:22 AM (121.153.xxx.80)

    원글님도 운도없네요.
    일층이라고 맘놓고 뛰어다닐탠대요.

  • 3. 아하
    '11.5.18 8:50 AM (218.53.xxx.129)

    밑엣집에서 뛰는 소리가 위로도 올라오나요?
    보통 저 같은 경우에
    말 소리는 밑엣집 말소리가 잘들리고
    뛰는 소리는 윗집이 뛰는 소리가 잘들리고 그렇던데
    밑엣집에서 뛰는 소리도 들리는군요.

  • 4. 어라
    '11.5.18 8:56 AM (218.37.xxx.67)

    애들땜에 일부러 1층으로 가는 사람들은 뭔가요?
    이런글 볼때마다 아파트란게 사람살데가 아니지 싶네요

  • 5. 빼빼
    '11.5.18 9:12 AM (125.178.xxx.174)

    저도 소음땜에 탑층삽니다,,
    탑층이라 아무소리 안 들리는줄 알았더니
    아래층소리 뛰는 소리 뭍닫는 소리 다 들립니다,,
    아래층 아이 초등 5학년이고 하나라 조용할줄 알았는데
    어찌 소리지르고 뛰는지,,,
    밤11시 넘어서두 그래요,,
    부모가 제지를 안하나봐요,,
    전 윗층이라 아래층은얼마나 시끄러울까하고
    뭐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심하면 저희도 같이 쿵쿵(울아들)할대 있어요,,
    그럼 좀 조용하다가 다시 그러더군요,,
    근데 밑에층이 아이가 가져서 오늘 내일 해요,,,
    앞으로가 문제더군요,,
    초5는 다 큰 것 같은데...

  • 6. .
    '11.5.18 9:48 AM (211.209.xxx.37)

    이글 보고 저도 12시에 좀 뛰어야겠네요..
    11시 넘어까지 쿵쿵 뛰고, 드르륵 의자 끌고,
    공인지 쇳덩어리인지 떨어뜨리는 2층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지경이예요.
    원래는 11시면 자야 하는데 자다가 윗층 소리에 한두번은 깜짝 놀라 깨기 때문에
    취침시간을 12시로 바꿀정도...ㅠ.ㅠ

  • 7. 저도아랫집
    '11.5.18 10:00 AM (175.115.xxx.189)

    피아노 소리 싸우는 소리땜에 아주 예민합니다...근데 전 방법을 하나 찾았어요..우리집이 강화마루라서 골프공을 떨어뜨리면 소리가 장난아닙니다...일단은 잘 말씀해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골프공 떨어뜨리세요...님은 그래도 절대 강자 윗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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