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찜하네요..
실시간 방사능 수치 보고는 있는데
뭐 무슨 소용이겠어요.
그렇다구 애들을 밖에 안 내보낼수도 없고
하루이틀 집에 있는다고해서 피할수있는것도 아니니..
애들 안내보내고 싶었는데, 포기예요..포기..
애들을 지켜줄수가 없네요...
이시대를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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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애들 데리고 놀이터 갔는데..
마음아픔 조회수 : 679
작성일 : 2011-03-26 14:10:49
IP : 112.150.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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