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승용차를 하나 계약하고
3개월 무이자로 카드값을 내고 있는데
(97년식 소음 심한 승용차가 있습죠..아직 안 버림)
그 와중에 청소기가 장렬히 사망해서 한 개 마련하고
97년식 에어컨도 갈수록 소음에 전기값이 장난이 아니게 나와서
지지난주에 계약하고 엊그제 설치하고 (10개월 무이자 결제..ㅋ)
96년식 세탁기, 온수관이 고장나서
고무호스 끼워서 사용한지 오래됐는데
이 녀석도 어째 탈수할 때의 소리가 점점 심상치 않네요.
거기에 전자렌지도 96년식..티비도 10년도 더 사용했고..
아흑~ 이거 남편을 새로 바꾸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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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되니 가전제품이 하나둘씩 스러지는군요..ㅎㅎㅎ
연식이 조회수 : 642
작성일 : 2011-03-26 13:29:08
IP : 119.70.xxx.1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해라쥬
'11.3.26 2:26 PM (118.219.xxx.221)저도 에어컨사야하는데 어디꺼 놓으셨어요?
청소기도 지금 맛이 갈랑말랑 ... 진짜 10년넘으니 다들 비실비실하네요 ㅎㅎㅎ2. 에어컨
'11.3.26 3:40 PM (119.70.xxx.162)엘지 휘센 2n1으로 놨는데요
세 군데 매장(마트, 하이마트, 베스트샵)에 갔는데
세일가격으로 218만원..동일하더라구요.
마침 마트에서 주말할인을 하기에 10만원 할인받고
10만원 상품권 받아서 198만원에 구입했습니다.
휘센 에이스라는 제품이어요.3. 맞아요.
'11.3.26 7:36 PM (112.150.xxx.10)저도 거의 결혼 10년이 되가니 하나씩 신호가오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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