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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 엄마가 된 것 같아요 ㅠㅠ

... 조회수 : 1,374
작성일 : 2011-03-23 11:38:01
이번에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는데
전 아이도 하나에 남편도 출장을 자주 가서
시간이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회를 포함 세가지 활동을 하는데
전 그냥 시간도 있고 아이보러 가기도 할겸하는 건데
다른 엄마들이 극성맞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선생님께 잘보이겠다 이런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많이 한게 살짝 후회되더라구요
IP : 175.208.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3 11:39 AM (211.178.xxx.108)

    다른엄마들은 님이 몇개하시는지 관심없으실걸요..신경쓰지 마세요..

  • 2. ...
    '11.3.23 11:41 AM (221.138.xxx.31)

    저라면 고마워 할 것 같은데요? 저도 이번에 초1 엄마. 그런데 아무래도 자주 만나면 말이 많아져서 분쟁의 씨앗이 생기니까... 자주 가더라고 딱 할 일만 하고 오세요~ 님같은 분도 계셔야죠~ 너무 다들 안하려고 해서 제가 다 민망하더랍니다. 전 학부모회만 해요~

  • 3. ,,,
    '11.3.23 11:41 AM (59.21.xxx.29)

    저한테 별 영향없으면 윗님 말씀처럼 잘 몰라요..
    가끔 선생님이 뭐가 필요하실거다..아님 굳이 안해도 되는일에
    이엄마 저엄마 충동질해서 학교일에 나서지만 않으면 그렇게 안 볼거예요..

  • 4. ,,
    '11.3.23 11:44 AM (124.53.xxx.11)

    처음생각과는 달리 ,,
    활동하다보면 엄마들끼리 우루루 몰려다닐수도있고
    여러사람들 모이면 말도 탈도 많아지니 그것만 염두에두고
    활동하신다면 그닥 나쁘지만은 않아요.

    아이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알게되고 친구들관계도 자연스럽게 알수있거든요.

  • 5. 그런데요
    '11.3.23 11:49 AM (218.147.xxx.78)

    몇 개 하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처신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 아닌가요?
    사람들이 잘난 체 하거나 너무 설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지
    활동 많이 하거나 잘 났어도
    겸손하게 신중하게 처신하면 거부감은 안 일으키는 것 같아요.

  • 6. ..
    '11.3.23 11:51 AM (175.208.xxx.48)

    그럴까요 댓글 주신 분들 말씀대로 처신 잘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 덕분에 걱정이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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