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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모임에 나오라며 두 아줌마가 초인종을~

아침에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1-03-22 17:13:55
외출하려는데 누가 찾아왔어요
한달에 한번씩 있는 차 모임에 나오라며
이것저것 캐묻더라구요
애는 있냐 신혼이냐 무슨 일하냐
혹시나 같은 아파트 주민일까봐 그냥 대충 대충 얘기하다
돌려보냈는데요
담에 또 오겠다네요

이거 정말 아파트 부녀회 차 모임일까요?
느낌상 이상한 종교나 학습지 아줌마들 같기도 하구
아시는 분 계세요?
IP : 180.70.xxx.12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22 5:14 PM (183.98.xxx.190)

    후자 스멜...

  • 2. ..
    '11.3.22 5:15 PM (119.70.xxx.148)

    당연히 후자

  • 3. ...
    '11.3.22 5:16 PM (211.193.xxx.133)

    백프로 후자!!

  • 4. 후자
    '11.3.22 5:16 PM (125.128.xxx.78)

    ㅇㅇ

  • 5. ..
    '11.3.22 5:18 PM (175.113.xxx.242)

    왜 어디 나오라는 사람들(후자) 둘 씩 짝지어 다닐까요?
    지내들 하는 행동이 부끄러워 그런거겠죠? (내맘대로 생각)

  • 6. 원글이
    '11.3.22 5:18 PM (180.70.xxx.122)

    으... 괜히 무서워지네요
    담에 또 오면 집에 없는 척 해야겠네염

  • 7. 원글이
    '11.3.22 5:19 PM (180.70.xxx.122)

    네~ 두 사람이 서로 웃으며 눈빛 교환하는게
    지금 생각하니 섬찟하네요

  • 8. ..
    '11.3.22 5:19 PM (180.224.xxx.42)

    부녀회에서 차모임하자고 절대오지않음..

  • 9. 그거
    '11.3.22 5:25 PM (180.228.xxx.22)

    모임장소까지 동행해서는 쥐도새도 모르게 상하수도 시설이 있는 곳으로 납치해서는....
    어쩐대나 뭐래나...
    그 장소의 한 달 수도요금이 수십만원이 나왔대나 뭐래나...

  • 10. **
    '11.3.22 5:34 PM (118.221.xxx.246)

    그아주머니들 종교랑 관여된 사람들.
    저도 어제 그런아주머니들 찾아와서 이웃집이라고 열어 주었더니
    종교이야기 하더라구요......

  • 11. 당근
    '11.3.22 5:55 PM (112.201.xxx.124)

    펄펙 후자.

  • 12. .
    '11.3.22 6:26 PM (180.231.xxx.61)

    저희 아파트가 3년전 재건축하여 새로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인데
    근처 교회에 잠시 누구만나러 갈 일이 있어서 들어갔는데 세상에..
    교회 복도에 수십개의 저희 아파트 동 단면을 붙여 놓았는데 거기 각 동, 층, 호가 쓰여있고 자기네 교회 교인이 되었는지, 아니라면 현관열고 얼굴은 대면했는지가 표시되어 있었어요.
    무섭던걸요.
    전 일해서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오니 망정이지 아니었음 얼마나 시달렸을까 싶었어요.

  • 13. ㅎㅎ
    '11.3.22 7:14 PM (175.113.xxx.242)

    오죽했으면 현관문 밖에 욕을 써놨겠어요. 하도 초인종을 눌러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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