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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독 불안해서 잠이 안와요..미치겠어요.

미치겠네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1-03-17 01:37:57
심장이 계속 뛰고 입이 마르고..

왜이리 불안하죠?

계속 기사업뎃된거 찾아보고..

이 불안감이 기우였음하는 바램이예요.

아니 기우일꺼예요.

괜한 아줌마의 걱정이 틀림없습니다. 아무렴요~
IP : 118.220.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17 1:39 AM (116.39.xxx.119)

    자도 자려고 누웠다가 기분 너무 이상해서 컴터 켜고 앉았는데 밑에 일본애때문에 기분 확 망쳐서 아주 짜증이 나네요.
    저도 기우였음 좋겠습니다.

  • 2. ...
    '11.3.17 1:41 AM (119.149.xxx.163)

    저두요...ㅜ.ㅜ

  • 3. ..
    '11.3.17 1:42 AM (125.186.xxx.20)

    저도 12시면 거의 잠드는 편인데 오늘은 정말 잠이 이상하게 안오네요. 걱정 되어요.ㅜ,ㅜ

  • 4. ㅜㅜ
    '11.3.17 1:43 AM (211.209.xxx.166)

    저도요..ㅠㅠ 오늘밤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아요.. 자고 일어나면 딴 세상이 되어버릴 것 같은 느낌

  • 5. ...
    '11.3.17 1:44 AM (112.159.xxx.178)

    이렇게 되는건 기정 사실이였던거 같아요 ㅠㅠ

  • 6. 원글
    '11.3.17 1:46 AM (118.220.xxx.76)

    저희집에 커텐이 안되어있거든요..지금 박스로라도 창 막아야할까요?
    혹시라도 섬광 번쩍일까봐요...

  • 7. ...
    '11.3.17 1:50 AM (123.254.xxx.59)

    원글님 일본에 사시는게 아니면 섬광 걱정 마시고 주무세요... ㅠ

  • 8. 솔직히
    '11.3.17 1:51 AM (119.67.xxx.11)

    이런 글은 좀.....

  • 9. ....
    '11.3.17 2:00 AM (121.165.xxx.112)

    뭐든 조금이라도 좋게 생각합시다.

    그래도 애낳을 사람은 낳을거고, 낳기 찝찝한 사람이 많아지면 인구도 줄어들고 살기는 좋아질 겁니다.
    덕분에 인생관도 바뀌면서 세상이 덜 탐욕스럽게 되지 않을까요?

    지하나 잘쳐먹고 잘사는것도 모질라서 자손만대 남겨주자고 수천억, 수조원씩 재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도 많잖아요.

    더이상 자식에게 물려줄 재산을 위해 아둥바둥하지만 않아도, 자기대에 쓸것만 쓰고 가겠다는 마인드만 많아져도 지구는 쾌적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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