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외출했었는데 마침 착불로 아이돌사진액자가 왔더라구요
택배기사님께 경비실에 맡겨달라하니 착불이라길래 아 그럼...하고 머뭇거리니 이런 경우가 많은지 계좌 문자로 보낼께요 하고 끊으셨어요
그럼 되겠다싶어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길래 저녁에 전화드렸어요 어디어딘데 택배비보내드려야하니 문자보내달라고. 일끝나고 정산해서 보낸다더니 연락이 없어요. 이후에 문자 한번 더 보냈으나 답자없음;;;; 많이 바쁘신가...
이럴경우 택배기사님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아님 택배회사로 연락해서 입금을 해줘야하나.. 착불비같은 경우는 기사님이 부담하는거 아닌가요? 꼭 드려야하는데 계좌문자가 올때까지 마냥 기다려야하나 어째야하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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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불택배비를 못드렸어요
택배비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1-03-07 11:40:30
IP : 222.237.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택배
'11.3.7 11:41 AM (59.28.xxx.80)회사에 전화 해보시고 택배기사아저씨에게 문자로도 남기고 하시면 되죠.
2. 기다리시면
'11.3.7 11:43 AM (116.125.xxx.241)연락와요,
바쁘셔서 그 기사분이 늦게 문자보내실거에요.
저도 이틀후에 문자와서 입금해드린적 있어요.3. ..
'11.3.7 11:57 AM (222.106.xxx.218)연락옵니다..동네로 택배올때 받으러 오기도 하고 입금하기도 하구요...
4. 원글
'11.3.7 1:09 PM (222.237.xxx.123)아.. 그럼 더 기다려봐야겠네요
택배기사분들 정말 바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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