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동생 부부가 외국에 있구요.
동생네 시부모님은 서울에 계셔요.
할머니 장례식장은 전주거든요..
저희 아빠는 연락해야한다고 하시고
엄마는 전주까지 오시는건 좀 그렇다고 안하셨으면 하는데
이런때 보통 어떡게 하나요?
컴퓨터앞 대기할게요. 아시는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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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외국에 있는 동생의 시부모님께 알려야하나요?
최저가 조회수 : 806
작성일 : 2011-03-07 11:19:39
IP : 175.115.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은저기로
'11.3.7 11:22 AM (122.34.xxx.92)일단 동생분께 연락하셨지요? 그럼 그쪽에서 시부모님께 연락드리던가 아니던가 할꺼같습니다.
2. 오스칼
'11.3.7 11:22 AM (211.49.xxx.32)정확한 답은 없겠지만 오시던 안오시던 일단은
알려야하지 않을까요... 제 생각은 그래요. 저는 시댁 상치룰때 친정애 알려드렸습니다
너~~무 먼거리라 조문은 못하셨지만 부의금은
저를통해 내셨어요3. ..
'11.3.7 11:27 AM (203.218.xxx.149)동생이 알려야지요.
사돈에게 그런 일로 직접 연락하는 경우는 없지 않나요?
혹시 직접 가시긴 어렵고 부의금 전달을 원하시면
그 정도는 센스있게 중간에서 해주시면 좋겠네요.
전주에 연고가 없음 부의금 전달도 어렵잖아요.4. ..
'11.3.7 11:30 AM (1.225.xxx.4)동생이 알리긴 알려야지요. 22222
오시거나 부의를 전하거나 그건 그쪽에서 알아서 할 일이고요.5. ....
'11.3.7 11:32 AM (58.122.xxx.247)동생부부가 알아서 할일같은데요 333333333
6. 최저가
'11.3.7 11:34 AM (175.115.xxx.29)잘알겠습니다.
일단 동생이랑 통화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7. .
'11.3.7 11:35 AM (72.213.xxx.138)원글님네에서 알리지 마시고, 한다리 건너가더라도 동생네 부부한테 얘길해서
그쪽에서 선택하도록 하심이 나을 것 같습니다. 동생한테 당연히 알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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