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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힘든 친환경 무상급식 "고기 반찬 없어요"

세우실 조회수 : 630
작성일 : 2011-03-05 10:05:03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34521




지금은 어쩔 수 없죠. ㅠㅠ 조금만 참으렴......

하루이틀 하고 말 것도 아니고 다 아이들 좋으라고 하는거니까

부디 잘 시행 유지되어 복지의 긍정적 모델로 회자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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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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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54.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3.5 10:05 AM (112.154.xxx.62)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34521

  • 2. 봄바리
    '11.3.5 10:32 AM (112.187.xxx.136)

    경기도에서는 급식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위해 친환경 급식 사전답사여행도 조직했더군요.
    김문수가 한일이지만, 잘한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기사에 나왔듯이 생산자를 공개하는 '얼굴있는 급식'을 시행했구요.

    기사를 읽고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식재료를 꼼꼼히 따지는 중산층 가정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돈때문에 가급적 싼 재료를 떨이로 사서 만든 음식을 먹어야 하는 하층계급의 아이들도
    최소한 학교에서는 중산층 기준의 식재료로 만든 급식을 먹을 수 있겠네요.
    저는 이것이 진보가 아니면 머가 진보냐고 묻고 싶습니다.

  • 3. ㅎㅎ
    '11.3.5 10:43 AM (119.195.xxx.20)

    경기도 시민으로 교육감님 정말 잘뽑았다고 생각합니다..

  • 4.
    '11.3.5 11:34 AM (175.124.xxx.193)

    고기는 집에서 먹이면 되죠.

  • 5. 화이팅!!!!!!!
    '11.3.5 3:21 PM (125.142.xxx.172)

    고기 많이 먹어 좋을것 없어요.

    영양 균형 맞춰 다른 양질의 단백질 식단 짜면되죠.

    친환경 무상급식,전격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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