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7시에 일어나 초등3학년 아들 밥을 했습니다 ...토욜도 학교를 가니
저는 압력솥(국산3년차)에 길들여져 친정엄마가 쿠*하나 사라 해도 뭐 3식구에 그나마 해논 아침도 안먹고
가는 남편과 아들이랑 간단히 밥을 먹으니 꼬옥 필요를 못느껴서....
어머니 왈 ~ 몇달 전 방송에 나왔는데 8만원짜리나 30만원짜리나 다 밥맛은 똑같다나....
아참 예약하는 기능은 맘에 들지만요
1. 쿠*,리*중 좋은 건 뭐죠?
2. 하루 보온 정도의 밥맛은 어떠신지..
3. 전기요금 더 나오나요?( 사실 집집마다 다르고 누진제 니까 뭐...)
손예진씨처럼 맘 예쁜 분들의 의견을 기다리며
아참 전 남은 밥은 아주 납작히 작은 코렐 유리 뚜껑 냄비에 넣어 전자렌지 3분 정도 돌리고 먹고요
그래도 남은 밥은 모아 두었다가 누룽지 만들어 과자처럼 아이랑 티비 볼때 먹어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전기밥솥 쓰시는 분들 좋은 의견 듣고 싶어요
푸르딩딩 |
조회수 : 1,115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9-03-07 1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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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푹시니
'09.3.7 4:16 PM누룽지까지 만들어 드신다니 대단히 부지런하시네요.. 전 게을러서 일반압력솥에 해 드시는분들 존경스러워요. 결혼 8년차인데 쭈~욱 쿠*전기압력솥에 해먹고 있네요. 요즘은 일반압력솥 가스불에 올려 해먹어 보고싶은 생각이 슬슬 나요. 둘다 있음 좋을 거 같네요. 전기요금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해요. 그리 전기 많이 먹게덜 요즘은 안만들어요.
2. 하율
'09.3.9 10:47 AM결혼 초에 호기심에 쿠* 전기압력솥 사서 써봤는데요.
전 별로였어요. 막 해서 먹을때는 괜찮지만 보온 조금만 하면 밥이 너무 맛이 없어져서요.
그리고 잘 안닦아지고 찝찝해서요. 밥솥을 통째로 설거지할 수도 없고;;
그래서 압력솥에 꼭 밥해먹습니다. 밥도 더 빨리되고 맛도 좋아요.
압력솥에 밥하면 누룽지도 맘대로 만들 수 있잖아요...^^3. 팬도와도알라
'09.4.15 12:50 PM얼마전에 샀는데.... 하루만 지나면 밥에서 냄새가 나요 전에 사용하던건 괜찮았는데...
서비스를 부를까 생각중인데...
클리닝 기능이 있는건데.... 클리닝을 안해서 그런가도 생각해봤는데..그건 아닌거 같네요
잘못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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