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픕니다 .
모두가 공감하는데 엇나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
그럴 만한 사람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대할 만한 위치에 있는 이들이
기본과 양심에 벗어난 짓을 보며
이해가 안 되고 배신감마저 느낍니다 .
맹자는
無羞惡之心 이면 非人也 니라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니라 하는데
도대체 뻔뻔 스럽고 반성하지 않고 부끄러워 하지도 않으니
사람이기를 거부고 짐승으로 자리를 지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분하고 화를 삼키기 어려운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 봅니다 .
조속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제자리에 돌아오기를 고대합니다 .
그래야 우리의 일상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