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올린 글 사진입니다.
자게에 올린 글 사진입니다.
호박은 잘 씻어서 속은 파내고, 믹서기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자르고,
찹쌀이나 멥쌀을 같이 갈아서 호박죽을 만듭니다.
호박 자체가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저는 설탕 넣지 않고 소금으로 간 합니다.
(쌀은 굳이 불리지 않아도 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취향은 살짝 씹히는 식감을 좋아해서리 ^^)
호박은 채치고
마른새우는 갈고
호박은 소금에 절인다음 꼭 짜고
밀가루 최소한만 넣고 부침개
이영자 호박전 치시면 나올거예요
늙은호박이 아니라 애호박도 죽을 끓이나요?
늙은 호박으로만 이해를 하고 냅다 댓글을 달았네요..^^
저건 이미 늙은 호박인데요? 애가 늙으면 늙은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