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색의 남경도만 보다가
흰색 남경도화가 눈에 들어 온다
흰색의 꽃들이 지천인 것이 봄이 깊어가고 있음을 읽는다.
집앞 냇가에도 벚꽃이 흐드러 졌다
주말에 바람과 비 소식이 있는데
아름다움과 작별을 해야 하는 것이 아쉽다.
여기저기서 벚꽃 잔치가 벌어지는 곳에서
꽃들과 함께 즐거움을 누려 보지만
이제는 경제가 발목을 잡는 것 같다
도도의 일기
붉은 색의 남경도만 보다가
흰색 남경도화가 눈에 들어 온다
흰색의 꽃들이 지천인 것이 봄이 깊어가고 있음을 읽는다.
집앞 냇가에도 벚꽃이 흐드러 졌다
주말에 바람과 비 소식이 있는데
아름다움과 작별을 해야 하는 것이 아쉽다.
여기저기서 벚꽃 잔치가 벌어지는 곳에서
꽃들과 함께 즐거움을 누려 보지만
이제는 경제가 발목을 잡는 것 같다
도도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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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10 | 내 이름은 김삼순...세번째 6 | 띠띠 | 2025.04.10 | 1,358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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