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입니다
오늘 떡은 자원봉사자님 소개로
참 맛있는 떡을 준비했구요
그 사장님께서 저렇게 준비 해주신
이쁜 떡도 !!!!
시청에서 떡볶이가 남았는데
그것이 또 아쉬워서
경복궁까지 늦은밤 다시 갔습니다
남아 계신 분들 . 청소 하시는 분들
철수 하시는 분들께 마지막까지 맛있는 82 떡볶이 맛을 보여드리고 드디어 4개월간 대 장정을 마무리 ..
이제 마지막입니다
오늘 떡은 자원봉사자님 소개로
참 맛있는 떡을 준비했구요
그 사장님께서 저렇게 준비 해주신
이쁜 떡도 !!!!
시청에서 떡볶이가 남았는데
그것이 또 아쉬워서
경복궁까지 늦은밤 다시 갔습니다
남아 계신 분들 . 청소 하시는 분들
철수 하시는 분들께 마지막까지 맛있는 82 떡볶이 맛을 보여드리고 드디어 4개월간 대 장정을 마무리 ..
정말 감사합니다
82가 자랑스럽네요
차가운 비였을텐데 82트럭이 참으로 따뜻해 보입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님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비도 오고 초반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그 많은 음식들 배달하고 멀리 경복궁까지 나르기까지.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유지니맘님과 82 자봉 님들 그 열정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비도 오고 초반에는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그 많은 음식들 배달하고 멀리 경복궁까지 나르기까지. 아침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이 악천후에도 수고를 마다하지 않으신 유지니맘님과 82 자봉 님들 그 열정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021 |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4 | 도도/道導 | 2025.04.17 | 718 | 1 |
| 23020 | 마당 들꽃으로 식탁 꽃장식 했어요 ~ 4 | 공간의식 | 2025.04.16 | 2,151 | 2 |
| 23019 | 남의 불행을 내 행복의 발판으로 2 | 도도/道導 | 2025.04.16 | 1,480 | 1 |
| 23018 | 열면 행복해집니다. 2 | 도도/道導 | 2025.04.15 | 769 | 0 |
| 23017 | 무화과나무잎이 갈색으로 마르고있는데 | 스폰지밥 | 2025.04.14 | 1,032 | 0 |
| 23016 | 석촌호수의봄 2 | 박다윤 | 2025.04.13 | 1,157 | 1 |
| 23015 | 내것이 될때까지 2 | 도도/道導 | 2025.04.13 | 641 | 0 |
| 23014 | 봄날의 교훈 2 | 도도/道導 | 2025.04.12 | 671 | 0 |
| 23013 | 4월의 고양이들 구경하세요~ 14 | 챌시 | 2025.04.10 | 2,181 | 1 |
| 23012 | 내 이름은 김삼순...세번째 6 | 띠띠 | 2025.04.10 | 1,289 | 1 |
| 23011 | 봄에 만나는 흰색 2 | 도도/道導 | 2025.04.10 | 770 | 1 |
| 23010 | 82 회원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글들 6 | 유지니맘 | 2025.04.08 | 2,287 | 4 |
| 23009 | 같이 노래하실분~~~ | gajoon21 | 2025.04.06 | 939 | 0 |
| 23008 | 불쌍하고 안쓰러워도 2 | 도도/道導 | 2025.04.06 | 1,028 | 0 |
| 23007 | 4.5일 파티 파티 3 3 | 유지니맘 | 2025.04.05 | 2,335 | 4 |
| 23006 | 4.5일 파티 파티 파티 2 3 | 유지니맘 | 2025.04.05 | 2,046 | 4 |
| 23005 | 4월 5일 파티 파티 파티 2 | 유지니맘 | 2025.04.05 | 2,347 | 4 |
| 23004 | 마음 졸이던 시간은 지났지만 2 | 도도/道導 | 2025.04.05 | 601 | 0 |
| 23003 | 가죽공예 폰 가방 중간 모습입니다 4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04.04 | 1,462 | 1 |
| 23002 | 내 이름은 김삼순.....번외편 8 | 띠띠 | 2025.04.04 | 1,200 | 2 |
| 23001 | 4월 5일 시청역 7번출구 축하파티에 초대합니다 5 | 유지니맘 | 2025.04.04 | 1,615 | 3 |
| 23000 | 오늘을 기다렸던 마음 4 | 도도/道導 | 2025.04.04 | 587 | 1 |
| 22999 | 4.3일 .. 오늘도 ... 9 | 유지니맘 | 2025.04.03 | 1,572 | 3 |
| 22998 | 강아지 귀여운 꼬리털!! 2 | 토끼잡이 | 2025.04.03 | 935 | 2 |
| 22997 | 사라진 추억 4 | 도도/道導 | 2025.04.03 | 56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