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지 못하면 있는 것에 매달리라다 부끄러움을 보이게 되고
자리에 연연하고 고집을 부리면 험한 몰골로 손 가락질 받는다 .
결국 옳다고 주장해도 편협한 사람이 되고 인정하는 사람도 없다 .
그러니
한정된 삶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해 생각이 굳어지고
결국 도태되고 시대에 따라가지 못해 낙오자가 될 뿐이다 .
한때 잘나가던 사람이 폐인이 되는 이유이기도 한다.
도도의 일기
받아들이지 못하면 있는 것에 매달리라다 부끄러움을 보이게 되고
자리에 연연하고 고집을 부리면 험한 몰골로 손 가락질 받는다 .
결국 옳다고 주장해도 편협한 사람이 되고 인정하는 사람도 없다 .
그러니
한정된 삶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해 생각이 굳어지고
결국 도태되고 시대에 따라가지 못해 낙오자가 될 뿐이다 .
한때 잘나가던 사람이 폐인이 되는 이유이기도 한다.
도도의 일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028 | 이 안경 어디껄까요? | 스폰지밥 | 2025.04.20 | 2,501 | 0 |
| 23027 | 선물을 받는 기쁨 2 | 도도/道導 | 2025.04.20 | 1,129 | 1 |
| 23026 | 박네로가 왔어요. 10 | Juliana7 | 2025.04.19 | 2,214 | 2 |
| 23025 | 2020년 5월에 와준 챌시 특집 13 | 챌시 | 2025.04.18 | 1,717 | 2 |
| 23024 | 그리스도의 수난일 (성금요일) 4 | 도도/道導 | 2025.04.18 | 946 | 0 |
| 23023 | 오랜만에 수술한 개프리씌 근황 알려요 7 | 쑤야 | 2025.04.17 | 1,428 | 2 |
| 23022 | 내 이름은 김삼순.... 네번째 8 | 띠띠 | 2025.04.17 | 1,801 | 2 |
| 23021 | 분갈이 필요할까요? 2 1 | 동원 | 2025.04.17 | 974 | 0 |
| 23020 |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4 | 도도/道導 | 2025.04.17 | 783 | 1 |
| 23019 | 마당 들꽃으로 식탁 꽃장식 했어요 ~ 4 | 공간의식 | 2025.04.16 | 2,249 | 2 |
| 23018 | 남의 불행을 내 행복의 발판으로 2 | 도도/道導 | 2025.04.16 | 1,584 | 1 |
| 23017 | 열면 행복해집니다. 2 | 도도/道導 | 2025.04.15 | 840 | 0 |
| 23016 | 무화과나무잎이 갈색으로 마르고있는데 | 스폰지밥 | 2025.04.14 | 1,113 | 0 |
| 23015 | 석촌호수의봄 2 | 박다윤 | 2025.04.13 | 1,233 | 1 |
| 23014 | 내것이 될때까지 2 | 도도/道導 | 2025.04.13 | 705 | 0 |
| 23013 | 봄날의 교훈 2 | 도도/道導 | 2025.04.12 | 729 | 0 |
| 23012 | 4월의 고양이들 구경하세요~ 14 | 챌시 | 2025.04.10 | 2,297 | 1 |
| 23011 | 내 이름은 김삼순...세번째 6 | 띠띠 | 2025.04.10 | 1,373 | 1 |
| 23010 | 봄에 만나는 흰색 2 | 도도/道導 | 2025.04.10 | 837 | 1 |
| 23009 | 82 회원분들에 대한 감사 인사글들 6 | 유지니맘 | 2025.04.08 | 2,359 | 4 |
| 23008 | 같이 노래하실분~~~ | gajoon21 | 2025.04.06 | 999 | 0 |
| 23007 | 불쌍하고 안쓰러워도 2 | 도도/道導 | 2025.04.06 | 1,082 | 0 |
| 23006 | 4.5일 파티 파티 3 3 | 유지니맘 | 2025.04.05 | 2,422 | 4 |
| 23005 | 4.5일 파티 파티 파티 2 3 | 유지니맘 | 2025.04.05 | 2,124 | 4 |
| 23004 | 4월 5일 파티 파티 파티 2 | 유지니맘 | 2025.04.05 | 2,410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