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일이 입춘

| 조회수 : 55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2-02 19:51:09

 

 



내일이 입춘이라는데

입춘첩을 문에 붙이고 봄을 맞이하고 싶어집니다.

연휴를 마치고 활기찬 봄 날을 맞이하는 기지개를 펼쳐봅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5.2.3 4:04 AM

    달필을 잘 알아볼 수는 없으나
    입춘대길 건양다경 일것으로 짐작해 봅니다.
    겨울이 깊었나 싶었더니 벌써 봄의 문턱에 와 있네요.
    여러가지 의미로 봄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도도/道導
    '25.2.3 4:19 PM

    입춘대길은 빙고~ ♬
    건양다경이라 많이 씁니다.
    그런데
    저는 올해가 을사년이니까
    을사년에 많은 경사가 있기를 바라며 을사다경이이라 썼습니다~ ^^
    언제나 긍정적인 댓글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 예쁜이슬
    '25.2.3 7:50 AM

    오늘이 입춘인데 내일부터 또다시 강추위가 온다네요
    아마도 봄이 오기전 마지막 추위가 되겠지요
    힘들게 오는 봄이라그런지 더욱 기다려져요
    모든 가정에도 소생의 기쁨이 가득한 봄이 되길 소망합니다

  • 도도/道導
    '25.2.3 4:23 PM

    추위가 오는 것은 걱정스럽지 않으네 눈 예고가 심상치 않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내일 까지 20 센티 이상온다는 데
    눈 치울 것이 두려워집니다 아직도 건강이 개운치 않은데......
    그래도 눈이 온다니까 즐겁기는 합니다~ ㅋㅋㅋ
    철 없는 논네라고 딸이 정신차리라네요
    늘 기쁨과 생기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고마워하는 것 아시죠~ ^^

  • 3. Juliana7
    '25.2.3 9:59 AM

    이제 비로소 봄인가 싶으니 또 춥네요
    입춘추위란 말이 있으니 좀 지내고 봄맞이 하세요.

  • 도도/道導
    '25.2.3 4:25 PM

    꽃시샘 추위라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바람까지 합세해서 입춘이 무색해 집니다.
    그래도 봄 눈 녹는 듯하는 말이 있으니 추위가 별것이겠습니까~
    댓글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60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1 아큐 2026.02.08 485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954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3 공간의식 2026.02.06 991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004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05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03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32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4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88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83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81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36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1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25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12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49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2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13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1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06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3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49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0 0
23250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808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