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이 아름다운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이다.
눈에 익숙하기에 더욱 정겹고 마음이 푸근해 진다.
도도의 일기
사계절이 아름다운 나라에서 산다는 것이 축복이고 행복이다.
눈에 익숙하기에 더욱 정겹고 마음이 푸근해 진다.
도도의 일기
눈 내린 풍경은 참 고요해보이고 아름다워요
그렇다고 날마다 보면 지겨울테지만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가 넘 좋아요^^
근데 자꾸만 지구가 아파서 이젠 사계절이 아닌듯 속상해요ㅠ
그렇네요~
어릴 때 보던 흰구를 뭉게 뭉게 피는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많이 줄어 들어 많이 속상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사계절이 있음에 감사하며 삽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도솔천이면 선운사 앞을 흐르는 그 계곡인거죠?
일대가 상수리 나무가 많아 열매의 탄닌 성분으로 계곡수가
검게 보이는.
와우~ 오랫 만에 글을 남기셨네요~ 반갑습니다.
선운산 도솔천이 맞습니다.
도솔천이 물 빛과 이유까지 아시는 것을 보니 제대로된 관광을 하셨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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