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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동네 찻집에서 얻는 즐거움

| 조회수 : 1,1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9-20 13:55:12




일과를 마칠 무렵 잠시 여윳시간이 생겼습니다.
2시간의 공백을 주변 찻집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깊게 밴 커피향과 높은 천정이 마음을 편하게 하고
창밖으로 펼쳐진 풍광이 기다리는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그곳에서의 여윳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의 영상 일기 12 번째는 동네 호숫가 찻집에서
짬이 생긴 시간에 즐기는 여유였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영상으로 이동합니다.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이야기
    '22.9.20 4:54 PM

    이런곳에 사시나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큰 숨이 쉬어지네요
    눈과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 도도/道導
    '22.9.21 8:22 AM

    이런 곳은 아니고 도시에서 떨어진 곳에 살다보니
    주변에 찻집이 많이는 아니지만 선택의 여지가 많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눈과 마음이 시원하셨나니 올린 져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댓글도 고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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