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깃털조차도 짐이 될 때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그 짐이 가벼워지기를 기대하며 새 날을 준비해 봅니다.
바탕에 있는 식물은 뭔지 궁금하네요~
연못 위에 가득했는데 미처 이름을 알지 못하고 자리를 떴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알아보겠습니다.
댓글에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 많이 공부하겠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사진 좋은데 셔터스톡같은데도 올려보세요~ 돈도벌고 일석이조
사진으로 사업이 되는 활동은 하고 있답니다~
^^ 관심 어린 정보 감사합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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