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 만에 잎을 다 정리한 은행 나무를 보며
미련 없이 떠난 그에게서 인생의 또 다른 지혜를 배웁니다.
저많은 낙엽은 누가 다 치웠을까요?
너무나 현실적인 인간이네요 ㅋㅋㅋ
요즘은 지자체에서 송풍기로 쉽게 제거하더라구요~
나무나 길이 깔끔하기는 하죠~ ^^
댓글 감사합니다.
저 길에 비가 살짝오면
아스팔트에 박힌 듯한 은행잎이
얼마나 멋지든지...특히 밤에요.
운치가 있어 보이지만 밤에 가로 등이 없는 곳에서 사진으로 표현하기에는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표현해 보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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