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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눈 오는 날의 등굣길

| 조회수 : 79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3-09 10:25:57

눈 오는 날의 등굣길은 즐거웠습니다.
눈 온 날에 체육 시간이 있으면 눈 싸움으로 마음이 부풀었습니다.
창가에 앉은 아이들은 눈 온 풍경을 감상 하는라 수업 시간이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런 옛 추억을 떠올리며 잠시 생각에 젖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1.3.12 12:47 AM

    교실 창가에 앉은 아이가 소리칩니다.
    눈 온다~~
    와아~~^^
    수업시간에 맘대로 몰려가 눈구경을 해도
    빙긋이 웃으시며 기다려 주시던 선생님과
    그 때 그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 도도/道導
    '21.3.12 8:19 AM

    그렇지요~ 요즘 아들도 그런 감성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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