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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 보령이

| 조회수 : 1,87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12-30 15:31:44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하얗게 내렸네요

보령이가 나가고 싶어해 내 놓으니 몇발자국 가다가 저리 앉아 있어요

하얀보령이인데 검둥이네요

구름 (ekkoh)

요리하느것도 좋아하고 먹는것도 좋아하는 50대 아줌마에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챌시
    '20.12.30 4:54 PM

    든든하고 멋진 보령이네요..
    5월생 챌시는 춥다고, 문만 열면 뛰쳐나가서 불러도 안들어오더니,
    이젠 좋아하던 베란다도 잘 안나가요. 나갔다가 깜놀하고 바로 컴백 하더군요.
    생애 처음 첫추위에 엄살만 늘었어요.ㅋㅋ
    보령이 지긋이 눈 감상 제대로 하네요. 이뻐요~~강아지들은 눈 진짜 좋아하죠 ?

  • 2. 온살
    '20.12.30 9:26 PM

    저렇게 찍어놓으니
    흰색의 색감이 확연히 차이나네요

    궁딩이 축축한지 시려운지도 모르고
    평혼하게 세상 구경하는 보령이가 부럽습니다
    내년에는 우리모두 걱정없는 한해 되길 소망해요

  • 3. 관대한고양이
    '20.12.31 12:55 AM

    아기 보령이가 완전 듬직해졌네요~
    이제 집나가진 않죠? 귀욤둥~~

  • 4. 요리는밥이다
    '20.12.31 2:58 AM

    이쁜 보령아, 흰 눈이 신기하지? 궁디 시리니까 적당히 보고 들어가렴!

  • 5. Juliana7
    '20.12.31 8:24 PM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렴

  • 6. 구름
    '21.1.1 8:55 PM

    궁디 시린지 금방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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