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저물어 갈때에
돌아갈 곳과 쉴곳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그 곳에 기다리는 사람과 반기는 사람이 있기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몸은 피곤할 지라도 발걸음은 한결 가볍다
그래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도도의 일기
날이 저물어 갈때에
돌아갈 곳과 쉴곳이 있어서 나는 행복하다
그 곳에 기다리는 사람과 반기는 사람이 있기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몸은 피곤할 지라도 발걸음은 한결 가볍다
그래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도도의 일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해가 떨어지고나면 저 어귀의 큰 나무에는
대신 달이 걸리겠지요..
아마도 달이 걸리겠지요 석양이니까 새벽녘에 달이 걸리는 것을 볼수 있을 듯합니다.
달이 걸리는 것을 생각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감사드리구요~ ^^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어릴 때 할머니댁에서 날이 저물 때 모락모락 나오는 굴뚝도 생각나구요 ㅠ
연상의 연상이 어릴적 옛추억까지 연결되어 즐겁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노란색 버스에는 집으로 가는 아이들이 타고 있겠네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다 기다려지는 시간일듯 합니다.
아이는 부모를 부모는 아이를 조우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듯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1061 | 오랫만에 우리집 코카콜라 보여드려요 7 | 다 지나가리라 | 2020.05.21 | 1,641 | 2 |
| 21060 | 날이 저물어 갈때 6 | 도도/道導 | 2020.05.21 | 870 | 1 |
| 21059 | 궁금하실까봐,우리 챌시 소개드려요..느낌이 여자애 같아요. 14 | 챌시 | 2020.05.18 | 2,113 | 2 |
| 21058 | 본질이 보여지면 큰일 나는 세상 2 | 도도/道導 | 2020.05.18 | 772 | 1 |
| 21057 | 즐거움과 희망의 나래를 펼치던 시간 | 도도/道導 | 2020.05.16 | 608 | 0 |
| 21056 | 핸드폰의 카메라가 고마웠던 날 | 도도/道導 | 2020.05.15 | 856 | 0 |
| 21055 | 하필 이 어려운 시기에 3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4 | 1,161 | 0 |
| 21054 | 길이 아니면 | 도도/道導 | 2020.05.14 | 579 | 0 |
| 21053 | 현수교를 건너면 | 도도/道導 | 2020.05.13 | 584 | 0 |
| 21052 | 눈요기만 하세요.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3 | 926 | 0 |
| 21051 | 헉! 이게 뭐지?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2 | 1,189 | 0 |
| 21050 | 아기가 잠에서 깨어도 5 | 도도/道導 | 2020.05.12 | 1,173 | 0 |
| 21049 | 보릿고개 | 해남사는 농부 | 2020.05.11 | 568 | 0 |
| 21048 | 강변 산책길 | 도도/道導 | 2020.05.11 | 609 | 0 |
| 21047 | 나는 비오는 날이 좋다 | 도도/道導 | 2020.05.09 | 1,190 | 0 |
| 21046 | 기말 예비고사 시행공고(넌센스) 2 | 해남사는 농부 | 2020.05.09 | 664 | 0 |
| 21045 | 농부노래방 - 강남제비 | 해남사는 농부 | 2020.05.09 | 466 | 0 |
| 21044 | 가까운 골프장 유채꽃 | 해남사는 농부 | 2020.05.08 | 642 | 0 |
| 21043 | 봄이 퇴색해 간다 2 | 도도/道導 | 2020.05.08 | 616 | 0 |
| 21042 | 깻잎찜 3 | samdara | 2020.05.07 | 1,073 | 1 |
| 21041 | 달의 여신 1 | 해남사는 농부 | 2020.05.07 | 483 | 0 |
| 21040 | 시츄, 별이 엄마 쪼리랑 언니 사랑이 에요. 11 | 루이제 | 2020.05.07 | 1,561 | 1 |
| 21039 | 우유식빵 7 | 호야맘 | 2020.05.07 | 3,163 | 1 |
| 21038 | 立夏로 가는 길 | 도도/道導 | 2020.05.07 | 434 | 0 |
| 21037 | 동녘에 동틀 때 | 해남사는 농부 | 2020.05.07 | 46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