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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삼일절을 생각하며

| 조회수 : 621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3-01 07:49:59


학창시절 외웠던 독립선언문을

독립군의 피묻은 태극기에 상기하다


모든 것들로 부터 자유와 독립이 수립되기를 기대하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테디베어
    '20.3.1 8:56 AM

    3.1절 대한독립만세!!!! 외쳐봅니다.
    우리 독립투사와 민초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 잊지않고 오늘도 열심히 일상을 살아갑니다.

  • 도도/道導
    '20.3.1 5:40 PM

    그렇죠~ ^^
    나라는 정치인들이나 지도자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숨은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책임을 다해가는 민초들이 이루어 가는 것임을 저도 실감합니다.
    댓글 감사하며 대한독립만세와 평화통일까지 만세를 불러 봅니다.

  • 2. 예쁜솔
    '20.3.2 11:39 AM

    가슴이 뭉클합니다.
    독립군들의 피묻은 태극기
    이 시대를 사는 후손으로서
    어떻게 해야 저 피에 누가 되지 않을까
    숙연하게 새겨봅니다.

  • 도도/道導
    '20.3.3 10:18 AM

    저 이미지를 만들며 그런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고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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