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시골 5일장터에도

| 조회수 : 81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3-14 10:55:39



시골의 5일장은 빈거리를 메우는 상인들로

장을 보지 않더라고 구경꾼들로 북적러렸는데

시름의 찬바람이 봄기운을 무색하게 한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950 일년을 잘 살았습니다. 도도/道導 2020.03.21 745 0
    20949 우울해 하지 마세요 도도/道導 2020.03.20 774 0
    20948 꽃속에서 동사한 죽음 그리고 그림의 떡 해남사는 농부 2020.03.20 704 0
    20947 목포의 관광명소 갓바위 해남사는 농부 2020.03.19 641 0
    20946 저장해 두면... 도도/道導 2020.03.19 526 0
    20945 봄은 오는데... 5 띠띠 2020.03.18 1,515 0
    20944 꽃 그리고 쑤욱!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8 640 0
    20943 목포 온금동 해안로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8 538 0
    20942 안전해 보여도 위험한 곳이 있습니다. 도도/道導 2020.03.17 735 0
    20941 그거 아시죠~ 2 도도/道導 2020.03.16 682 0
    20940 위험해 보여도 안전합니다. 도도/道導 2020.03.15 853 0
    20939 뜰에 봄이 가득 화사한 날입니다. 해남사는 농부 2020.03.15 645 0
    20938 안산에서 보내 온 핸드크림 함석집꼬맹이 2020.03.15 832 2
    20937 사람이 쉬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말아야 할 것은? 2 해남사는 농부 2020.03.15 577 1
    20936 시골 5일장터에도 도도/道導 2020.03.14 812 0
    20935 오늘이 비록 어렵고 힘들더라도-땅끝 일출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4 407 0
    20934 어떤 관계 도도/道導 2020.03.13 601 0
    20933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치 있는 행복 2 해남사는 농부 2020.03.12 855 0
    20932 봄의 속삭임 2 도도/道導 2020.03.12 465 0
    20931 프리지아 2 고고 2020.03.11 1,086 0
    20930 어둡고 괴로웠던 밤이 지나가고 1 해남사는 농부 2020.03.11 686 1
    20929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2 도도/道導 2020.03.10 685 1
    20928 봄이 오는 소리 2 해남사는 농부 2020.03.10 501 0
    20927 자유와 해방 6 도도/道導 2020.03.09 624 0
    20926 맥스 5 원원 2020.03.08 87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