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부끄러워라 ㅠ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 줄만 알았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인 줄은 몰랐네요.
부끄럽네요.
초코렛 챙기기 전에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법상 사형을 내릴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법을 무시하고 사형을 내렸다고 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
...................................................
어머.. 부끄러워라 ㅠ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 줄만 알았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인 줄은 몰랐네요.
부끄럽네요.
초코렛 챙기기 전에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법상 사형을 내릴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법을 무시하고 사형을 내렸다고 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
이 사실 알고 난 다음부터
저희 집은 노발렌타인.
안중근의사 추모의 날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0905 | 겨울 선자령 7 | wrtour | 2020.02.24 | 1,022 | 2 |
| 20904 | 고창읍성의 설경 6 | 도도/道導 | 2020.02.20 | 1,081 | 0 |
| 20903 | 눈오는 날 카페에서 22 | 도도/道導 | 2020.02.17 | 6,502 | 1 |
| 20902 | "발렌타인데이에 묻힌 그 날의 역사" 1 | fabric | 2020.02.14 | 2,839 | 1 |
| 20901 | 시) 박서영, 성게 | 쑥과마눌 | 2020.02.13 | 1,092 | 1 |
| 20900 | 트릭아트 | 도도/道導 | 2020.02.09 | 740 | 0 |
| 20899 | 세상이 어두어도 | 도도/道導 | 2020.02.07 | 937 | 0 |
| 20898 | 아이피저장 알바 글삭제 증거모음 | 섬세한고구마 | 2020.02.05 | 792 | 0 |
| 20897 | 황태 덕장 2 | 도도/道導 | 2020.01.31 | 1,228 | 1 |
| 20896 | 하얀세상 1 | 도도/道導 | 2020.01.23 | 1,515 | 0 |
| 20895 | 맥스 7 | 원원 | 2020.01.22 | 1,734 | 0 |
| 20894 | 맥스야~구름아~~축하해주겠니? 10 | 김태선 | 2020.01.22 | 1,865 | 0 |
| 20893 | 눈 덮인 주목 2 | 도도/道導 | 2020.01.19 | 1,137 | 0 |
| 20892 | 눈 내리는 설천봉 4 | 도도/道導 | 2020.01.15 | 1,312 | 0 |
| 20891 | 꽈리라고 합니다. 11 | 심심한동네 | 2020.01.13 | 3,074 | 2 |
| 20890 | 울 집 늦둥이...4 2 | 프리지아 | 2020.01.13 | 2,978 | 1 |
| 20889 | 올해의 휘호 2 | 도도/道導 | 2020.01.12 | 872 | 0 |
| 20888 | [강릉] 노란 아기고양이 가족이 되어주실 분(회복한 사진 첨부했.. 5 | 4749 | 2020.01.09 | 2,313 | 0 |
| 20887 | 보령이 10 | 구름 | 2020.01.07 | 1,975 | 1 |
| 20886 | 유기견 입양기~ 25 | Sole0404 | 2020.01.05 | 4,168 | 1 |
| 20885 | 6개월 되어가는 노란 아기고양이 가족이 되어주실 분 8 | 4749 | 2020.01.05 | 2,290 | 1 |
| 20884 | (시 리뷰) 한강, 그때 8 | 쑥과마눌 | 2020.01.03 | 1,679 | 3 |
| 20883 | 그래도 살아간다 12 | 수니모 | 2020.01.02 | 1,865 | 1 |
| 20882 | 감자) 새해 인사 드려요 12 | 온살 | 2020.01.02 | 1,873 | 3 |
| 20881 | (새해엔 소설로, 1) 결말을 알면, 매 순간을 아낄 수 있다.. 8 | 쑥과마눌 | 2020.01.01 | 1,08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