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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 조회수 : 1,30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9-03-25 16:44:27
엄마가 오랜만에 간식 만들어 준다고 기쁘다고. --;;
하루 종일 건조기 옆에서 멍이 두놈이 번갈아가면서 지키고 있는 중!

엄마 열받아보라고 화단 파헤치는건 애교인거죠?
범인은 맥쑤...


다섯번째 축구공 펑크냈다고 새로운 공 가져오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리스카
    '19.3.25 5:40 PM

    맥스 가슴과 앞발에 흰 털 조금 있네요? ^^
    밖에서 간식 만드니 맛있는 냄새갸 나겠어요.
    양전히 기다리다니 기특하네요.

  • 원원
    '19.3.27 10:33 AM

    간식 먹을 생각에 엄마가 주기 전에 건조기 뒤엎을줄 알았더니 기다릴줄 알아서 흐뭇했어요. ^^

  • 2. 구름
    '19.3.25 5:46 PM

    우리 보령이도 땅을 저렇게 파놔서
    꽃을 못 심어요...맥스도 그렇군요

  • 원원
    '19.3.27 10:35 AM

    맥스가 지금 3살이에요.
    만난 첫해는 마당 잔디를 다 뒤집어놔서 돌로 공사하게 만들고
    두번째 해는 화단 화초에 거름준다고 오줌 열심히 누시고 ㅎㅎㅎㅎ 그래도 날이 갈수록 조심하더라구요.
    올해 세번째 해인데 아직 오줌은 안쌌어요! 그게 어디 입니꽈~~~~~~~~~~~~~~ㅎㅎ

    보령이도 맥스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 3. 관대한고양이
    '19.3.26 4:52 PM - 삭제된댓글

    이이쿠.. 귀여운 녀석..땅을 다 파내셧어요??ㅋㅋ

  • 원원
    '19.3.27 10:36 AM

    82 모든 멍돌이들은 굴착 다 잘하는거 아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 4. 김태선
    '19.3.28 11:00 PM

    근엄한 맥수...진중하게도 앉아 있네요.

  • 원원
    '19.3.30 12:27 AM

    올해는 작년보다 철들었나봐요.
    말썽도 많이 안피고 듬직해졌어요.
    다만 한번 뒤집어 놓으면 ㅎㅎㅎㅎㅎ

  • 5. 오잉2
    '19.4.26 11:32 PM

    햇볕 잘 받고들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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