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유지하고 보존하기 힘든 시대

| 조회수 : 8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11-22 11:25:39

긴 볏짚을 구하지 못해 보존과 유지가 어려워

사라져사는 문화들이 아쉽기만하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mmy
    '18.11.25 1:12 AM

    지붕 올리는거 장관이네요. 기존의 것은 걷어 내거나 하지 않고 새 지붕을 얹어 주는 건가요?
    저 기술자분이 마을에 한분씩은 계셔야 가능하겠군요
    초가지붕 너무 이쁜데요...

  • 도도/道導
    '18.11.26 10:44 AM

    예전에는 두레로 자연스럽게 전수되어 왔는데
    이제는 특정 전수자가 있어야만 가능한 시대가 되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0580 원더 우먼을 만났습니다.( 낚이지 마세요 ) 2 도도/道導 2019.01.23 1,384 0
20579 첫사랑은 전화하지 말지니.. 8 쑥과마눌 2019.01.22 2,189 1
20578 기도하는 사람 (Smoke Art) 2 도도/道導 2019.01.22 865 0
20577 선자령 가는길 4 도도/道導 2019.01.17 1,620 0
20576 봄이 왔습니다 봄 매화꽃 개화 1 어부현종 2019.01.16 1,297 1
20575 토요일 밤의 열기라는 영화를 4 도도/道導 2019.01.15 1,060 0
20574 약꿀 1 철리향 2019.01.14 4,934 0
20573 발 없는 새 4 쑥과마눌 2019.01.14 1,325 0
20572 바다양 잘 있어요 7 고고 2019.01.12 2,088 1
20571 스마트폰에서 82만 글자 아래가 짤려서 보이네요... DORAEMON 2019.01.12 595 0
20570 수확이 미루어진 눈내린 감 농장 6 도도/道導 2019.01.12 1,221 0
20569 꿀벌의 육아 철리향 2019.01.09 1,133 0
20568 꿈속의 눈오는 날~ 도도/道導 2019.01.07 1,301 0
20567 세상이 사람마다 다르게 보이는 것은 해남사는 농부 2019.01.06 1,359 0
20566 마루가 다리를 살짝 다쳤다는.... 7 우유 2019.01.05 2,603 2
20565 선잠 쑥과마눌 2019.01.05 1,065 1
20564 새해에 내려지는 사랑이 가슴에 가득하기를 도도/道導 2019.01.04 758 0
20563 살림나기 철리향 2019.01.04 1,084 0
20562 삼시 세 번 해남사는 농부 2019.01.03 1,039 0
20561 2019년 새해 일출입니다 82쿡과 회원님 건강하시고 소원이루길.. 8 어부현종 2019.01.01 2,274 1
20560 떨어지는 새를 잡으로 세방에 갔다가 3 해남사는 농부 2019.01.01 1,296 0
20559 새로운 한해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4 도도/道導 2019.01.01 747 0
20558 해맞이 숨은 명소 해남광장 해남사는 농부 2018.12.31 1,106 0
20557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합니다. 2 도도/道導 2018.12.30 772 0
20556 수확을 못한 감 농장에 눈이쌓였습니다. 10 도도/道導 2018.12.29 1,821 2